Seize Your Life '까르페디엠_LOGO' 반지_여성용 '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 Seize the days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기원전 65년~10년)의 말입니다 로마가 힘으로 그리스를 정복했지만 역으로 그리스의 학문과 문화에 의해서 지배당했던 현실을 언급할 때 늘 인용되는 구절이이라고합니다 영화 <<죽은시인의사회>>를 통해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로 유명해졌으며, 과거나 미래에 연연하기보다는 현재에 충실하라 또는 현재를 즐겨라 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Carpe diem’ 문구를 이니셜반지로 디자인하였습니다 기본으로 셋팅되어있는 로돌라이트가넷은 와인빛의 1월탄생석이며 정직과 신뢰를 상징합니다 원하시는 탄생석을 선택하실 수있으며, 별도의 원석을 원하실경우 주문석작성시 요청해 주시바랍니다 유료옵션 선택시 다이아몬드(0.015 ct x 2 )로도 세팅 가능합니다 [주의] 본 반지는 로고반지의 특성상 호수
고결한 사랑의 정표 'MR_X 웨딩밴드 커플링' (중_5.3mm+소_3.6mm) 부드러운 아치를 가진 심플밴드 타입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옆면이 수직이 아니라 반지안쪽을 향해 살짝 기울여서 착용시 경쾌하고 세련된 감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반지 안쪽은 U자형으로 완만하게 라운딩 되어 있으며, 윗면이 부드러운 아치로 디자인되어있어서 착용중에 걸리지 않아 착용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반지구조의 특성상 손가락이 통통하신 분의 경우 살이 볼록하게 밀려나오는 현상이 보완됩니다 또한 손가락이 얇고 빈약한 경우에도 반지의 부피감이 커서 손가락이 풍성해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존재감이 뚜렷한 밴드타입의 커플링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립니다 ** MR_BandRing Serise ** MR밴드링 Series는 개개인에게 Ideal Ring을 제안한다는 MR_BandRing의 기본개념에 고객님의 다양한 개성을 반영하여 형태적인 선택의 폭을 넓힌 스타일링 시리즈입니다 미세한 차이를 통해 최대한 맞춤식 반
The Golden Bough '트윅링' 14k (소) <황금가지>를 모티브로한 Branch 시리즈의 연작입니다 주관적이면서 주술적 의미를 담는 퍼스널오브제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프레이저의 황금가지(The Golden Bough):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서 커츠 대령이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라고 합니다. 방대한 상징적인 기술 뿐만 아니라,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주관을 보여준 저자의 의지또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네미의 성소 안에는 가지를 꺾으면 안 되는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오직 도망친 노예에게만 그 가지를 꺾는 것이 허용되었다 (본문중에서)' Branch 시리즈의 Twig 디자인 입니다 트윅링은 선호하시는 스타일에 따라 세가지 타입으로 분류됩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반지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ㅁ 대: 폭4mm/두께2mm : 커팅면이 많아 다이나믹하면서도 외형이 단순하여 남성용으로 선호하는 반지. '소'와 함께 커플링으로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