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을 칸칸이 분리해서 섞이지 않도록 해주는 컵이랍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답니다.. 요아이의 장점은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세척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영구적으로 사용은 불가능하겠지만, 한 계절은 넉넉히 사용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총 3가지 디자인으로 준비했어요~ * 전자렌지 사용가능 * + 4.5 x 7 x 높이 4cm / 15매 + + made in Japan +
예전엔 수입식품 코너에서 구할 수 있었던 후리카케가 요즘엔 국내 식품업체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는 제가 구매한 아이처럼 마트 PB상품도 나오네요~ ^^ 저도 요아이는 곧잘 구매해서 즐겨먹는데요.. 바쁠 때 , 주먹밥 만들어먹을 때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요렇게 귀여운 케이스에 담아주시면, 급식시간에 맛나게 뿌려먹을 수 있겠어요.. 도시락을 갖고 출근하시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해드릴께요.. 가끔 밥 맛 없을 때, 밥 위에 솔솔 뿌려 먹으면 정말 맛나거든요..^^ 케이스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막 웃음이 나온답니다.. 케이스에 후리카케를 넣으실 때는 옆에 보이는 귀여운 깔대기를 이용해 넣으시면 되세요~ 정말 편리해요..^^ + 사이즈 : 5 x 3cm +
토마토, 브로컬리, 새우튀김, 문어비엔나... 요렇게 4가지의 귀여운 음식과 많이먹어, 잘먹겠습니다, 맛있어요, 오늘의 추천요리.. 요렇게 4가지 표현이 너무 이쁘게 만들어진 픽이에요~ 종이 부분은 코팅이 되어 있어 물에 잘 젖지는 않지만, 세척시에는 최대한 물이 닿지 않도록 해주시구요~ 요 씰 대신 다른스티커를 그때 그때 붙여주셔도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도시락 안에 이쁘게 꽂아주시면 너무너무 좋아할거에요~ + 길이 7cm + + made in Japan +
반찬을 칸칸이 분리해서 섞이지 않도록 해주는 컵이랍니다~ 색감이며 일러스트가 식욕을 막 돋궈주는 아이에요~ 요아이의 장점은 한번 쓰고 버리는게 아니라 세척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영구적으로 사용은 불가능하겠지만, 한 계절은 넉넉히 사용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총 3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어요~ * 전자렌지 사용가능 * + 원형 M : 지름 6 x 높이 2.5cm / 24매 + + 원형 L : 지름 7 x 높이 3cm / 20매 + + 원형 M : 가로 5 x 세로 10 x 높이 3cm / 20매 + + made in Japan +
요번에는 음표 픽이랍니다~ 신나는 피크닉~ 그 마음 그대로에요~ ^^ 높은음자리와 음표3개.. 총 4개의 디자인인데요.. 4개의 디자인이 4개의 컬러로 나뉘었어요... 준비한 컬러는 오렌지,핑크,옐로우,그린 요렇게 4가지랍니다.. + 길이 : 약 5cm +
달걀모양틀에 이어 이번에는 메추리알 성형틀이랍니다~ 곰,토끼, 강아지의 얼굴모양과 3가지 표정의 병아리 얼굴이랍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막 웃음이 나와요..ㅎㅎ 도시락 준비할 때 요 메추리알 몇개만 넣어주면 일등엄마, 일등 주부 소리 듣게되실 거에요.. 사용법은 달걀 모양틀과 동일해요.. 삶은 메추리알을 껍질을 벗겨 뜨거울 때 바로 요 틀에 넣으시구요.. 그 틀을 찬물에 5~10분정도 담가둡니다.. (찬물 대신 냉장고에 5분정도 넣어주셔도 좋더라구요..) 그러면 메추리알이 서서히 식으면서 틀의 모양대로 형태가 변한답니다... 저는 사정상 메추리알이 식은다음에 성형해보았는데요.. 뜨거울 때 성형하면 더 진하게 만들어지겠지만.. 아쉽지 않게 이쁘게 만들어지더라구요.. 간혹 메추리알이 조금 뚱뚱한 녀석들은 옆구리가 터지기도 하니 조심하세요..ㅎㅎ 메추리알 조림할 때도 이용해보세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거에요~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8 x 8
꺅~ 팬더 소스통에 이어 팬더 픽이에요..^^ 궁둥이를 실룩실룩~ 너무너무 귀여워요~ 총 4가지 모습이 두마리씩 총 8마리랍니다~ 팬더 소스통과 세트로 도시락을 싸주시면 인기 만발이겠어요~ ^^ + 길이 : 약 5cm +
비엔나 소세지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틀이에요~ 요것 역시 정말 되는지 저는 진~짜루 궁금했거든요...ㅋㅋ 그래서 꼭 해보고 소개해드려야지 생각했어요..ㅎㅎ 제가 조금 작은 사이즈의 비엔나를 샀던 것 같아요.. 조금더 큰 사이즈의 비엔나를 넣어도 무리없이 더 예쁘게 잘 될 것 같아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비엔나를 먼저 모양틀에서 꾹 눌러주신 뒤, 끓는 물에서 살짝 데쳐주심 돼요.. 그리고 꽂이를 꽂아주심 되는데요.. 꽂이를 꽂지 않아도 너무 예쁜 모양이 된답니다.. 기름에 튀기는 건 하시면 안돼요!! 칼집을 내지 않은 상태에서 비엔나를 기름에 튀기면 쩍쩍 갈라지잖아요.. 요아이도 그렇게 도답니다.. 꼭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시면 모양이 많이 벌어지니 적당히 데워주심 됩니다~ 평소에 요렇게 만들어서 반찬으로 해주시거나 도시락을 싸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모양틀 2개 / 꽂이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