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수납박스에 이어 새로운 디자인의 수납 박스를 소개합니다~ 요 아이는 전체적인 디자인은 비슷하지만요.. 조금 세세하게 다른 아이에요.. 일단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상품을 보관하는데 통기성이 좋아요.. 그렇다 보니 와이드 형태에는 신발류도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에 인덱스 스티커가 붙어 있어 네이밍을 하실 수 있어요.. 싱크대 안쪽에 수납하시거나, 주방 한켠에 양념병을 수납하시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하구요.. 냉장고정리용으로도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두가지 모두 뒷면 바닥에 핑크컬러의 작은 바퀴가 달려있어 앞부분을 쏙 당겨주면 아주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해요.. + 롱 : 가로 13 x 폭 35 x 높이 20cm + + 와이드 : 가로 20 x 폭 30 x 높이 13cm + + made in Japan +
주방 수납장을 더욱더 알뜰하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녀석이에요... 접시들을 세워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인데요.. 접시 뿐 아니라 후라이팬, 냄비뚜껑등도 세워서 깔끔하고 공간도 절약되게끔 수납하실 수 있어요.. 플라스틱이라 무게도 가볍고.. 세척하기도 편리하답니다.. 내부에는 홈이 있어서 그릇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잘 잡아주구요.. 보울 형태가 아닌 납작한 평면 접시라면 홈 하나에 2장 정도 수납 가능할 듯해요.. 구역이 총 6개로 나뉘니까... 12장 정도 수납 가능하겠네요~ 얇은 접시라면 더 많이 수납되구요.. 지름 25cm 정도의 후라이팬도 수납 가능하구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세요~~ 그리고... made in Japan 이랍니다...^^ + 21 x 14 x 11cm (가로,폭,높이) +
+ 구성 : 핑크 10매, 블루 5매 / 총 15매 + 사이즈 : 12 x 17 cm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냉장고안의 자잘한 용기들 혹은 식품류를 간편하게 정리해주는 트레이랍니다~ 홈을 이용해 계단식으로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어서 한눈에 보기도 쉽고, 꺼내기도 편리하답니다.. 맥주의 경우 앞에서 꺼내면 뒷쪽의 맥주가 데굴데굴 굴러와 꺼내기 편리해요~ 500ml의 맥주가 3개 들어가요~ 요아이의 장점은 냉장고 공간을 알뜰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인데요.. 보통 냉장고 칸칸마다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데.. 그 안에 키가 작은 용기류들을 보관하면 휑하니 윗공간이 남아서 아까운데요.. 요아이는 세로로 쌓아서 보관을 도와주는 아이라 정말 알뜰하게 남는 공간없이 쓸 수 있도록 해줘요~ 게다가 계단식이라 아랫단에 넣어둔 아이들을 꺼내기도 쉽구요~ 한 눈에 보여서 찾기도 편하답니다.. 냉장고 정리 편하고 깔끔하게 하세요~ + 1단 크기 : 가로 20 x 폭 23 x 높이 8.6cm + + 2단으로 쌓았을 때 : 가로 20 x 폭 27 x 높이 16cm + + 3단으로 쌓았을 때 : 가로 20 x 폭 31
컵을 많이 쓰시는 댁이나 식구가 많은 댁에서는 정말 컵이 많이 나오는데요.. 저희도 식구는 많지 않지만, 커피도 많이 마시고 물도 많이 마셔서 기본적으로 밖에 내놓고 쓰는 컵이 10개가 넘어요.. 그렇다보니 컵 건조 트레이를 두개정도 두고 쓰는데.. 늘 손잡이가 있었으면.. 하고 아쉬워했는데.. 요렇게 제 맘을 읽은 것 마냥 컴팩트하고 이동이 편리한 건조 트레이가 나왔네요..^^ 요 제품의 장점은요.. 1.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구요~ 2. 바닥의 위치를 바꿀 수 있어 컵을 세우거나 눕힐 수 있어요.. 식사시간에 간편하게 요 아이를 쏙 들어서 식탁으로 옮겨가도 정말 편리하답니다.. 추천해드릴께요~ + 사이즈 : 12 x 15 x 15cm + + made in Japan +
마요네즈 꽂이에 이어 이번엔 와사비 꽂이에요.. 와사비랑 겨자 같은 가늘고 자그마한 튜브형 소스류들도 세워서 보관하기 참 힘든데요.. 고민을 말끔하게 덜어줄 아이에요.. 게다가 라면 스프나 피자시키면 꼭 따라오는 핫소스,치즈가루... 냉동식품속에 들어있는 각종 작은 소스류들을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와사비랑 바로 물에 부어 먹는 미소 된장국, 그리고 후리가케를 보관해봤는데요.. 쏙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편리하네요.. 일본 실 활용 사진속에 잘 보심 노란 봉투가 뭔가 했더니.. 냉동 오코노미야끼 속에 들어있는 마요네즈더라구요...ㅎㅎ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런 작은 소스류들이 많아서 사용하기 완전 편리한 아이랍니다...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