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이는 히프가 통통 육감적인 S라인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름이 히프머그랍니다..^^ 밋밋하지 않고 너무 이쁜 디자인의 머그에요~ 물컵으로도 너무 좋구요~ 손님용으로 컬러별로 구비해두셔도 좋아요~ *사이즈 : 지름 8cm 높이 9cm
깔끔한 유리가 너무 돋보이는 텀블러에요.. 이중구조로 되어있어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표면에 열이 쉽게 전달되지 않아 손으로 쥐어도 많이 뜨겁지 않구요~ 또한 보냉,보온 효과가 뛰어나답니다.. 스텐 재질의 텀블러는 많이 보셨을텐데요.. 요렇게 깔끔한 디자인의 유리 텀블러는 못보셨을 거에요.. 너무너무 깔끔해요.. 컵을 보호해주고,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실리콘 커버의 컬러감이 다들 너무나 예뻐서 어떤 색이 더 이쁘다.. 이렇게 딱 고르지를 못하겠어요..^^ 여름엔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면 시원함이 배가 될 것 같아요~ + 지름 8cm / 높이 13cm + + 용량 260ml +
캐스트 시리즈 중 이번에는 밀크 머그에요.. 200ml 우유 한 잔을 알맞게, 그리고 이쁘게 마실 수 있게 해주는 잔이랍니다.. 따뜻한 우유를 드시고 싶으실 때는 요 컵에 우유를 담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심 돼요..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이 디자인은 일본의 zen 스타일과도 맞닿아있는데요.. 절제의 미를 극대화시킨 제품이에요.. 어떤 음료를 담아도 너무나 멋지게 어울린답니다.. 120도를 견디는 내열유리라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안심이에요~ 정말 추천해드릴께요~ + 전자렌지,식기세척기 사용가능 + 지름 8.6* 높이 8.9cm (용 량 : 310ml) *재 질 : 유리재
슈크레 토끼가 춤을 추는 너무 귀여운 글라스랍니다.. 자잘자잘 레이스가 너무 예뻐요~ 음료를 담으니 슈크레 그림들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더욱 예뻐지더라구요.. 작은사이즈와 큰사이즈로 사이즈는 두가지 준비했구요.. 블루와 핑크 두가지 컬러인데요.. 슈크레 옷 색깔로 구별하시면 되겠어요..^^ + 스몰 : 지름 7 x 높이 10cm (용량 180cc) + + 라지 : 지름 7 x 높이 13cm (용량 230cc) + + made in Japan +
요 포트는 티망이 스텐망이 아니라 유리재질이라 더욱더 깔끔한 아이에요.. 어느 한 군데 유리가 아닌 다른 재질이 섞여있지 않고, 올 글라스 재질로, 깔끔, 심플 그 자체랍니다.. 500ml와 750ml 두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어요.. *사이즈(cm) - 400ml : 지름 8 * 높이 10.5(손잡이포함길이 13.5 ) / 다 채웠을 때 500ml - 600ml : 지름 8 * 높이 15 (손잡이포함길이 14 )/ 다 채웠을 때 750ml *재질 : 유리
킨토의 cafe meal 시리즈중 머그랍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하얀 디자인의 머그에요.. 아무 일러스트 없이 깔끔한데,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너무 분위기 있는 머그에요.. 우드트레이, 디저트볼 등과 너무 잘 어울려요.. *사이즈(cm) 지름 8.2 * 높이 9.6 (손잡이포함 가로 11) *재 질 : 도자기 *용 량 : 300ml
화이트 도자기와 깔끔한 유리가 이보다도 예쁘게 어울릴 수 있을까요~~~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이 디자인은 일본의 zen 스타일과도 맞닿아있는데요.. 절제의 미를 극대화시킨 제품이에요.. 어떤 음료를 담아도 너무나 멋지게 어울린답니다.. 120도를 견디는 내열유리라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안심이에요~ 정말 추천해드릴께요~ + 전자렌지,식기세척기 사용가능 + 컵 - 지름 8.7 * 높이 6.5cm (용량 220ml) + 소서 - 지름 13.8 * 높이 1.7cm +재질 : 컵-내열유리/ 소서-도자재
까페놀이의 진수를 보여주는 킨토의 까페 머그랍니다.. 화이트 색감이 너무 정갈하고 깨끗해요..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너무 멋스럽답니다.. 차곡차곡 쌓는 것도 가능해서 수납도 편리해요.. 플레이트와 세트로 구비하시면 브런치 세트로 정말 그만이랍니다.. 커피나 티등을 드셔도 좋지만, 스프를 담아 드셔도 정말 좋답니다.. + 전자렌지,식기세척기 사용가능 + + 지름 9 x 높이 7.5cm / 용량 25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