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안의 자잘한 용기들 혹은 식품류를 간편하게 정리해주는 트레이랍니다~ 홈을 이용해 계단식으로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어서 한눈에 보기도 쉽고, 꺼내기도 편리하답니다.. 맥주의 경우 앞에서 꺼내면 뒷쪽의 맥주가 데굴데굴 굴러와 꺼내기 편리해요~ 500ml의 맥주가 3개 들어가요~ 요아이의 장점은 냉장고 공간을 알뜰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인데요.. 보통 냉장고 칸칸마다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데.. 그 안에 키가 작은 용기류들을 보관하면 휑하니 윗공간이 남아서 아까운데요.. 요아이는 세로로 쌓아서 보관을 도와주는 아이라 정말 알뜰하게 남는 공간없이 쓸 수 있도록 해줘요~ 게다가 계단식이라 아랫단에 넣어둔 아이들을 꺼내기도 쉽구요~ 한 눈에 보여서 찾기도 편하답니다.. 냉장고 정리 편하고 깔끔하게 하세요~ + 1단 크기 : 가로 20 x 폭 23 x 높이 8.6cm + + 2단으로 쌓았을 때 : 가로 20 x 폭 27 x 높이 16cm + + 3단으로 쌓았을 때 : 가로 20 x 폭 31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서랍 정리를 도와주는 트레이에요.. 싱크대 서랍안에 쏙~ 수저,나이프,포크등등의 커트러리를 비롯해 계량스푼, 수저받침, 밀봉클립등등 자잘한 주방소품등을 정리해주세요.. 찾기에도 편하고 일단, 서랍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기분 너무너무 좋아지실 거에요..^^ 주방은 물론 화장대나 책상서랍에서 정리하셔도 정말 좋아요!! + 사이즈 : 29 x 20 x 3.5xm + + made in Japan +
완전.. 주부의 맘을 쏙 읽은 제품이지 뭐에요...^^ 마요네즈나 케찹이 1/3 정도 남았을 때 잘 나오도록 대부분 뒤집어서 보관잖아요.. 뒤집어서 보관해보섰음 아시겠지만.. 요 아이들이 뒤뚱뒤뚱 넘어지기 일쑤거든요.. 그래서.. 편리하게 뒤집어서 보관하라고 이런 기특한 아이를 만들었네요...^^ 물론 뒤집지 않고 정상적으로 꽂으셔서 보관하셔도 좋구요.. 뒤집어서 보관할 때는 더욱 편리한 아이에요...^^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ㅋㅋ.. 요건 팁인데요.. 맨 윗칸은 솔찍히 손이 잘 안가서 눈에 잘 안띄는 작은 식품들을 보관하기엔 적합하지 않은데요.. 조렇게 캔 음료를 보관하면 냉기를 바로 쐴 수 있어서 더욱 시원해진답니다...냉기가 위에서 나오더라구요..^^) 와사비와
최고 히트 상품중 하나인 "스텐 행주 건조대"에 이어 이번엔 "화이트 행주 건조대"랍니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릴께요~ 기존의 스텐행주 건조대보다 가로 길이가 살짝 길어졌어요.. 크기가 큰 행주도 건조 가능하구요.. 아기들 양말도 여러컬레 건조하시기 편리하답니다.. 나일론 코팅이 되어 있어 쉽게 벗겨지거나 녹슬지 않으니 염려마시구요~ 행주에서 냄새나기 쉬운 여름철에는 더더욱 필수상품이에요.. 고무장갑은 물론 김발, 삼베주머니 등등 다양하게 건조하세요~ * 사이즈 : 33 X 28 cm
깔끔한 건 좋아하나.. 귀차니즘이 발동.. 주방 한 구석에 10kg 쌀봉투가 그대로 서있는 댁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가 나왔어요..^^ 지금 저희 집에도 10kg 현미 봉투가 한쪽 구석에 서있는데요.. 흰쌀은 쌀통에 이쁘게 들어가있지만.. 쌀통을 하나밖에 구비해놓지 않은지라.. 새로 구입한 현미는 찬밥이 되어버렸네요..^^; 보관할만한 쌀통을 안그래도 구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요아이를 거래처 사장님께서 보여주시길래 냉큼 데려왔습니다..^^ 사진에 보시듯 10kg 쌀봉투가 통째로 들어가구요~ 밑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해요.. 또한 아랫부분에 살짝 경사가 있어서 손잡이를 이용해서 앞으로 숙이기도 편리해서 쌀을 꺼내실 때 힘들이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쌀 뿐 아니라 다양하게 수납 가능하니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안에는 작은 계량컵도 함께 들어있어 쌀 퍼담으실 때 너무 좋답니다~ ^^ 봉투 빼고 쌀만 담으시면 14kg까지 담으실 수 있어요.
주방에 꼭 필요한 아이를 데려왔어요.. 저같은 경우엔 설겆이 마치고 행주를 행주비누로 박박 빨아서, 마땅히 널어둘 곳이 없어 씽크대에 척 걸쳐 말렸었거든요..ㅎㅎ 무슨 말인지 공감되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어릴 때부터 친정엄마가 그렇게 행주 말리시고, 시댁에서도 그렇게 하시길래.. 다들 그렇게 하나보다.. 저도 그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행주 옆에는 고무장갑이 널리구요.. ^^ 요아이 보구선, 우리집에 꼭 필요한 아이라고.. 여기저기 선물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제 요기에 행주도 말리고, 고무장갑도 말리고, 김밥 싸고 난 뒤 김발도 말려요..^^ 이젠 지저분하게 씽크대에 이것저것 안 걸친답니다..ㅎㅎ 쓰지 않으실 땐 접어 두시면 되구요~ 쉽게 녹슬지 않는 스텐이라 위생적으로 오래도록 사용가능해요.. 4개의 다리에는 고무가 달려있어 미끄러지지 않게 해줘요~ 주방의 필수품.. 완전 추천해드려요!! + 사이즈 : 30 x 27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