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상품은 칼제품과 함께 판매합니다. 유럽의 가장 오래된 채석장 중 한곳에서 생산된 자연석 숫돌.... 오피넬 전용으로 크기는 10Cm X 2Cm 로 휴대하기 편한 크기... 효과는 매우 좋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올리브나무는 오랜 세월 유럽인들에게 친숙한 나무로 나뭇결이 선명하고 아름다우며 매우 단단한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길이는 8Cm와 10Cm, 12Cm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칼날길이 8Cm... 접어서 휴대하기 편하고 산악용, 낚시용.. 모두 OK!입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 (8Cm) 손잡이 : 올리브나무 에필레 올리브나무 8 / 10 / 12번 비교
오피넬 에필레 10 / 클래식 8번 용 칼집 (천연가죽 아님)
(자단목의 색상과 나뭇결 등은 제품마다 모두 다릅니다.) 온두라스 원산지의 자단은 전통적으로 칼자루에 귀하게 사용되는 나무로서 매우 아름다운 갈색이며 매우 단단한 나무입니다. 품위있는 고급선물용 참나무 박스에 포장되어 판매합니다. 칼날은 Mirror처리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에필레 모델로는 단 한가지 크기인 10호(10Cm) 만 생산합니다. 칼 날 : Mirror 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온두라스산 자단목 * 고급 참나무박스 포장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백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1955년에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09년의 새로운 모델로 손잡이 끝에 고급 가죽코드를 부착했습니다. 일반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기능 뿐 아니라 정원에서 화초나 채소 등을 손질하기 좋게 칼날의 모양을 변화시켰으며 특히 칼날의 재질을 고급 스테인레스강인 12c27로 품질을 높였고 칼손잡이 모양을 조금 변형시키고 줄을 맬 수 있게 구멍을 냈습니다. 칼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의 색상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색상이 정확합니다. 무게감 느껴집니다. 칼자루 끝에 희끗하게 보이는 옥색이 아름답습니다. 오피넬 나이프의 클래식 모델 중 가장 고급품입니다. 손잡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소과의 동물인 “보비드”의 뿔을 채취하여 뿔의 상단 부위만을 가지고 수공으로 제작됩니다. ** "통뿔"입니다. 뿔조각을 금속에 붙인 칼손잡이완 격이 다릅니다. 동물의 뿔은 예로부터 고급 칼의 손잡이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비드”의 뿔은 “옥”색과 비슷하며 자연스러운 무늬가 있는 뿔 중에서도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은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 싸이즈인 칼날길이 8.5Cm로 생산됩니다.
호두나무....... 강하며 나뭇결과 색이 참나무보다 좀 어둡고 단단합니다. 언제나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 오래될 수록 정겹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휴대하기 좋은 7Cm 입니다. 칼 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7Cm) 손잡이 : 호두나무
green grey azur tangerine N°8 Outdoor No.8번과 같은 칼날길이 8.5Cm입니다만... 두께는 1.5mm --> 2.5mm 로 아주 두꺼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