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놀아 할 게 없는 청춘이라고? 천만의 말씀! 더 재미있게 놀아보자! 20대인 저자는 ‘너무’ 놀아서 더는 놀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같이’ 놀자고 책까지 냈다.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서울의 핫한 지역에서도 가장 ‘핫’한 장소를 찾아냈다. 그 안에서 이곳저곳을 누비며 인터뷰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찍어 우리를 ‘놀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카페, 맛집에 한정되지 않고 그 지역의 놀만 한 곳은 모조리 소개한다. 서점, 옷가게, 공원, 도서관까지! 먹으러만 다니는 게 노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게 노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익숙함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놀이고 우리가 서울이라는 도시로 떠나는 ‘여행’이다. 그 여행을 순조롭고 즐겁게 이끌기 위해 핫한 카페와 숍 등 각각 매장의 숨은 사연, 그곳에서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Tip, 친절한 지도와 제일 중요한 가격까지 모아뒀다. 또한, 테마 코스로 알찬 하루 일정을 짜 볼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책 정보 책 소개 날씨 좋은 날, 소녀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산에 놀러 왔어요. 동화와 도감이 절묘하게 만난 자연 학습 그림책입니다. 친근한 세밀화 그림과 쉬운 문장이 아이들에게 숲 속 나무에 열리는 다양한 열매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숲속에서 발 밑을 보니 갖가지 열매가 떨어져 있어요. 새콤달콤한 왕머루, 이름이 재미있는 며느리 배꼽, 말오줌때, 댕댕이 넝쿨 등. 이 중에는 독이 든 것도 있지만 맛있는 열매도 많답니다. 동물들과 함께 신나게 논 다음에는 나무열매로 잼이나 팬케익을 만들고 도토리로 장난감을 만들어 봅니다. 숲속에서 노는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숲의 나무 열매들을 보여 주는 재미있는 생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시모다 도모미 1969년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동식물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자연의 동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그림책으로「바닷가 친구들」「딸기 친구들」, 삽화를 그린 책으로는「곤충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등이 있다. 햇살
[책소개] 우리나라 오토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캠핑장 보고서’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사설 오토캠핑장, 자연휴양림, 국립공원 야영장 등 캠핑 고수도 몰랐던 캠핑장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긴 책이다. 저자들은 지난 1년간 전국의 캠핑장을 샅샅이 훑고 다녔다. 그러나 오토캠핑 열풍에 편승해 자고나면 새롭게 생겨나는 캠핑장에 곤혹스러워했던 것도 사실. 2010년 5월 개장하는 서울 노을캠핑장은 책을 인쇄하기 직전에 취재해 삽입하기도 했다. 그렇게 모은 오토캠핑장이 302개다. 한편, ‘캠핑장 확대경’이란 코너를 통해 캠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20가지 항목으로 세분화시켜 캠핑장을 속속들이 해부했다. 위트와 촌철살인이 느껴지는 20자평은 자칫 딱딱하게 흐를 수 있는 실용서에 재미를 더했다. 캠핑 초보의 고민은 오토캠핑 장비 구입에서 시작된다. 초보들은 수백 종에 이르는 오토캠핑 장비 가운데 무엇부터 사야할 지 망설인다. 이 책은 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올레길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자! 제주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감성 가이드북『올레! 제주여행 바이블』. 360여 개의 오름이 있고, 해안절경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 이 책은 올레길에서 호텔, 레스토랑, 골프장, 인기 관광명소, 이색 박물관까지 제주여행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올레길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특히 최근 공식 개장한 16개 코스에 대한 정보를 전해준다. 올레의 모든 코스에 대한 지도와 맛집, 숙소 등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추천한 실속정보를 담았다. 또한 제주의 아름다움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포토에세이를 만날 수 있으며, 제주에 대한 43가지 이야기를 레드, 그린, 블루이라는 세 가지 색으로 나누어 풀어놓는다. 2003년 6월이었습니다. 명품, 패션을 다뤄야만 매거진 명함을 낼 수 있을 것처럼 패션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주도하던 시절, 서울 청담동의 레스토랑 문화를 전면적으로 취재하면
베스트셀러 <오토캠핑 바이블><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저자 김산환의 신작 월간 <마운틴>에 절찬리에 연재된 화제의 포토에세이 “오늘 하루만은 당신에게 자연을 허락하라!” 등산, MTB, 걷기 열풍에 이어 동호인 60만 명을 자랑하며 2010년 아웃도어 라이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오토캠핑. 『캠핑폐인』은 한국 최고의 여행/캠핑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가 ‘자연’ 그리고 ‘사람’과 함께하는 캠핑의 매력을 사진과 글로 풀어낸 포토 에세이집이다. 강원도 인제와 정선에서 섬진강, 해남 땅끝을 거쳐 제주 우도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자연의 사계(四季)를 배경으로 캠핑 여행의 진정한 맛과 멋이 다채롭게, 풍성하게 펼쳐진다. 15년 이상 여행전문기자로 일하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산과 바다, 도시를 두루 섭렵한 저자의 이력은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분명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그랬던 그가,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동경과 열정에 이끌려 미친 듯이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제조 홀씨이야기 소재 타이벡(Tyvek) 구성 포스터, 설명서(포스터 지도안) 사이즈 51* 7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