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 개> 숲에서 만난 예쁜 버섯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이 책에는 우리 나라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버섯의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밥상에서 만나는 느타리, 표고에서 약으로 쓰이는 동충하초, 독이 많은 마귀곰보버섯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버섯 정보를 담았습니다. 어떤 병에 좋고, 어떤 버섯이 신선하며, 어떤 요리에 어떻게 넣어야 맛이 좋은지를 알려 주는 실용 정보도 가득합니다.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즐기는 버섯 이야기, 만나러 가볼래요? <목 차> 알록달록한 자연의 빛깔로 만나는 우리 버섯 100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버섯 도감》에는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많이 나지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버섯들을 가려 그렸습니다.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버섯마다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또는 약이 되는 버섯
책 정보 책 소개 산과 들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예쁜 꽃이 피어나는 따스한 봄이 왔어요.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풀꽃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숲 속 여행을 떠나볼까요? 일본의 대표적인 생태 세밀화가 마츠오카 다츠히데가 들려주는 풀꽃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동화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생태 정보가 어우러진 자연 학습서입니다. 이 책은 봄을 알리는 동물 친구들의 외침에 눈을 뜬 한 꼬마가 신나는 봄 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봄이 온 들판을 가장 먼저 가득 채우는 민들레, 개보리뺑이, 괭이밥부터 콩제비꽃, 봄망초 같은 하얀 꽃들, 맛있는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머위, 미나리, 고사리 같은 봄나물들까지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들판에 직접 나가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봄 풀꽃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도 잊지 마세요! 저자 소개 마츠오카 다츠히데 1944년 나가타 현에서 태어났으며 자연 과학 분야의 그림을 주로 그린다.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
김장호 교수의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스스로 헤쳐 올라 발로 쓴 경험 등이 생생하게 살아 있으니 우리 산에 관한 종합정보 중 최상의 콘텐츠로 자부할 만하다. 이 책은 우리 산과 결합한 역사, 종교, 민속, 풍수, 언어학, 문학 등을 아우른다. 지은이 김장호 지음 가격 36,000원 발행일 2009년 3월 24일 대상 일반 페이지 648쪽 크기 188×254mm 색도 1도 표지 양장 ISBN 978-89-3678-086-9 0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한국 산악 문학의 精髓 산세의 수려함과 역사 유적 등을 밝힌 답사기로 10여 년 간의 집필 끝에 완성! 이 책은 한 번 읽고 버려둘 책이 아니라 서가에 꽂아두고 오랜 벗처럼 함께 사귀어야 할 도반(道伴)이다. 가볍고 실용적인 등산 안내서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터이다.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책소개> 진정한 생태혁명은 자본주의가 파괴한 인간과 자연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복원하고 모든 인간과 토지를 함께 끌어안는 공동체적 신진대사 체계를 추구하는 생태사회혁명을 요구한다. 이 방식은 필요한 경우에는 대안 기술의 적용을 수용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사회의 구성을 그 바탕이 되는 현존하는 생산의 사회적 관계에서부터 바꾸는데 중점을 둔다. 저자는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한 장기적 해답은 자연과 인간이 상호의존적이고 역동적인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곧 사회주의를 의미한다. 저자는 사회주의의 기초삼각형이란 개념을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회적 소유, 노동자들이 조직한 사회적 생산, 공동체적 수요의 충족(교환가치 중심이 아닌 사용가치 중심의 공급) 등 세 꼭짓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The Ecological Revolution : Making Peace with the Planet』(John Bellamy Foster 저, Monthly Rev
피로를 한방에 날려줄 도심 속 힐링 핫 스팟 진짜 휴식이 있는 전국 힐링 여행지 29 나를 치유하는 여행, 힐링트래블 지도에는 전국 38개의 ‘제대로 쉴 수 있는 곳’이 소개되어 있다. 시원하게 위로 뻗은 넉넉한 숲을 만나는 여행, 자연이 길러낸 자연 그대로의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점점 잃어가고 있는 아름다움을 되살리는 여행, 고요 속에서 나를 만나는 여행, 전통 집에서 하루 밤잠을 청하는 여행 등 7가지 테마, 7가지 색깔로 꾸며졌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휴식여행지가 엄선되었고 각 스팟의 개략적인 설명과 이용방법, 찾아가기 등 이용정보가 충실하게 구성되었다. 休 피로를 씻어주는 도심 속 힐릿 스팟 아데나 가든 타니 넥스트 도어 더 방갈로 살롱 드 칼라스 카페 807 화수목 靜 고요 속에 머물다 미황사 성심의 집 표충사 골굴사 삼화사 봉인사 영평사 美 아름다움을 되찾다 설악워터피아 아산스파비스 온천리조트 발안스파비스 보령머드체험관 木ㆍ草 나무와 풀에 취하다 죽녹원 상수허브랜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보는 365일 곤충 생태 관찰 일기. 상상하지 못했던 불가사의한 자연 세계,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마이크로 세계를 사진으로 보여 준다. 12년 동안 연구하고 촬영한 그 정성만큼이나 완성도 높은 곤충 생태 사진집이다. 지은이 이마모리 미쓰히꼬 지음, 김창원, 이연승 옮김 가격 18,000원 발행일 1999년 10월 20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184쪽 크기 210×29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211-9 73480 발행 진선북스 추천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이달의 청소년 도서 소년조선일보 좋은 책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책교실 추천 도서 <책 소 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보는 365일 곤충 생태 관찰 일기 <곤충일기>에서는 이제까지 백과사전 등에서 설명으로 들어온 내용이나, 어린이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불가사의한 자연 세계,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마이크로 세계를 사진으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