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맵이란?! 사람의 손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맵으로 '위치정보 + 외관정보 + 아름다움' 까지 부여하여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도의 단점을 보완한 입체그림지도입니다. 완도군전도 완도 찾아가는 길 완도ㆍ보길도ㆍ청산도 상세지도 상황봉 등산코스지도 완도군의 가볼 만한 곳들의 소개 언어 한국어 형태 접지지도 규격 760mm x 520mm 발행일 2002년 6월 1일
▒ 비틀맵이란?! 사람의 손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맵으로 '위치정보 + 외관정보 + 아름다움' 까지 부여하여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도의 단점을 보완한 입체그림지도입니다. 부안군 전도 교통 & 숙박 안내 변산지도,부안시내지도,위도지도 변산반도 국립공원 소개, 변산 8경 소개 부안의 세시풍속 & 역사기행, 해수욕장 정보 부안 먹거리 여행, 특산품 소개, 위도 소개 언어 한국어 형태 접지지도 규격 760mm x 520mm 발행일 2003년 8월 1일
㈜지오마케팅에서 펴낸 요리책 『채식요리로 세계일주하기』는 채식만으로도 근사하고 다채롭고, 맛있는 요리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스테이크, 광동탕수, 양념완자, 훈제바비큐, 깐풍만두, 햄버거 등 고기 빠진 풍경(?)은 상상하기도 힘든 메뉴들이 버젓이, 그것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소개됩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몽골,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멕시코, 미국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나라의 대표 요리가 50여 가지가 넘습니다. 요리라곤 라면밖에 끓일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요리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해 놓았고 채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많아 유용합니다. 언어 한국어 페이지수 176p 규격 218mm×235mm 발행일 2008년 12월 19일
▒ 비틀맵이란?! 사람의 손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맵으로 '위치정보 + 외관정보 + 아름다움' 까지 부여하여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도의 단점을 보완한 입체그림지도입니다. 화천군[강원도] 전도 교통ㆍ관광ㆍ특산품ㆍ음식 안내 화천강ㆍ화천천ㆍ산림욕장 소개 가람뫼축제ㆍ화천산천어축제 소개 화천의 명산기암 소개 그린팸투어&오지여행 소개 칠성전망대ㆍ비목공원ㆍ비목문화제 소개 화천의 문화유적 소개 파로호 소개 언어 한국어 형태 접지지도 규격 760mm x 520mm 발행일 2003년 3월 1일
天, 地 그리고 바다.. 동북아를 향해 열린다! 인천광역시를 비틀맵과 함께 여행하세요!! ▒ 비틀맵이란?! 사람의 손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맵으로 '위치정보 + 외관정보 + 아름다움' 까지 부여하여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도의 단점을 보완한 입체그림지도입니다. - 인천광역시 입체그림지도 - 교통 안내 - 인천시티투어 안내 - 문화유적ㆍ유원지ㆍ해변&갯벌ㆍ기타관광명소ㆍ골프ㆍ여행사ㆍ쇼핑 INDEX - 숙박ㆍ박물관&전시관ㆍ관광안내소 INDEX - 월미도ㆍ송도ㆍ신포동ㆍ강화도ㆍ종합문화예술회관 주변 입체그림지도 - 월미도 월미도소개, 음식점ㆍ관광안내소ㆍ숙박 Index - 송도 음식점ㆍ숙박 Index 송도유원지,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송도 정보화 신도시 - 신포동 음식점ㆍ숙박 Index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연안부두, 신포 문화의 거리 - 강화도 음식점ㆍ숙박ㆍ쇼핑ㆍ사찰ㆍ관광안내소 Index 강화역사관, 강화지석묘, 마니산 국민관광지, 전등사 보문사, 전적지, 강화산
낙동정맥 최남단에 정기를 모아 기운차게 솟아 있는 금정산은 바다 가까이에 솟아 있어 더욱 높아 보이는 데다가 기암과 빼어난 산봉, 다양한 산세의 골짜기 그리고 유서 깊은 산성과 고찰 등, 큰 산이 갖출 덕목을 고루 갖추고 있다. 금정산은 역사적으로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산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호국사찰 버어사와 국내 최대의 금저안성이 축성되어 있다. 정상인 고당봉을 중심으로 북으로 장군봉을 거쳐 양산 다방천까지, 남으로 백양산에 이르기까지 산줄기를 남북으로 길게 뻗은 금정산은 원효봉, 의상봉, 대륙봉, 상계봉, 까치봉 등을 연결한 석성이 쌓여 있다. 산세는 그리 크지 않으나 곳곳에 울창한 숲과 골마다 맑은 물이 항상 샘솟고 화강암의 풍화가 격렬하여 기암절벽이 절묘하며, 부산이 자랑하는 명산이 되었다. 또한 금정산 기슭에는 동래온천장, 금강공원, 범어사, 국청사, 금정산성과 산성마을 등 많은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금정산의 산성마을에는 맑은 물과 최상품의 누룩으로 잘 빚어진
낙동정맥에서 남서방향으로 갈라져나와 방가산, 화산, 팔공산, 도덕산으로 이어져 팔공지맥을 이룬다.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곳에 다시 한번 우람차게 솟은 팔공산은 지금 막 비상하려는 봉황의 형세로 옛부터 우리나라의 명산영악(名山靈岳)으로 꼽혀 왔었다. 옛 선조들은 삼존불, 즉 세 부처님의 형상이라 하여 신령스러운 영산으로 믿어왔다. 대구의 진산(鎭山)으로 중악(中岳), 부악(父父아버지 부/ 아비 부, 자 보 ㉠아버지, 아비, 아빠 ㉡친족의 어른 ㉢늙으신네 han_tooltip">岳), 공산(公山), 동수산(桐藪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산 정상 제왕봉(비로봉)은 양쪽으로 미타봉(동봉)과 삼성봉(서봉)을 거느리며, 산세가 웅장하고 골이 깊어 예로부터 동화사, 파계사, 은해사 등 유서깊은 사찰과 많은 암자가 들어서 있다. 팔공산은 우리나라 불교문황에 빛나는 꽃을 피워온 영산으로, 특히 갓바위부처를 찾는 불자들이 사계절 끊이지 않는다. 골프장, 자연학습원, 야영장 등의 부대시설과
끊을 수 없는 제주 로망 대륙과는 다른 기후, 식생으로 이국적 풍광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여행객에게 최고의 여행 로망을 선사한다. 하늘 향해 곧게 자란 야자수,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초원과 그 땅 끝에서 시작되는 환상적인 코발트블루의 바다. 자연이 만들어낸 수수한 아름다움의 극치란 이러한 것이 아닐까. 제주도는 언제, 어디서, 어떤 각도로 접해도 달려가고 싶어 안달 나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이다. 슬로우, 슬로우, 딥, 슬로우 제주에 도착해 렌터카에 몸을 싣고 바다가 펼쳐 보이는 일주도로를 달린다. 시원한 바람, 막힘없는 파란 바다, 달리는 자동차의 유쾌한 속도감과 자유로운 기분. 제주도 여행은 보통 이렇게 시작된다. 제주를 감상하는 가장 보편적이고 쉬운 여행방법이긴 하지만 제주에서만큼은 조금 다른 여행방법을 생각해봐도 좋다. 눈에 보이는 곳 어디나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은 제주도를 스치듯 여행하기보다는 오감으로 느끼는 아주 느린 여행을 하기 제격이기 때문이다. 자동차보다는 많이 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