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의 색상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색상이 정확합니다. 무게감 느껴집니다. 칼자루 끝에 희끗하게 보이는 옥색이 아름답습니다. 오피넬 나이프의 클래식 모델 중 가장 고급품입니다. 손잡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소과의 동물인 “보비드”의 뿔을 채취하여 뿔의 상단 부위만을 가지고 수공으로 제작됩니다. ** "통뿔"입니다. 뿔조각을 금속에 붙인 칼손잡이완 격이 다릅니다. 동물의 뿔은 예로부터 고급 칼의 손잡이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비드”의 뿔은 “옥”색과 비슷하며 자연스러운 무늬가 있는 뿔 중에서도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은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 싸이즈인 칼날길이 8.5Cm로 생산됩니다.
오피넬 에필레 10 / 클래식 8번 용 칼집 (천연가죽 아님)
에필레모델 중 가장 저렴하게 나온 모델입니다.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너도밤나무는 오랜 세월 유럽인들에게 연장의 손잡이 등 단단하고 내구력이 좋은 나무로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길이는 8Cm와 10Cm 그리고 12Cm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가장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Mirror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Matt입니다. 손잡이 : 너도밤나무
올해 2012년 2월에 처음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가격이 쎄서.... 고민하다가 생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보석입니다. 묵직합니다. 에보니만 낼 수 있는 Ebony Black.... !!! 칼날길이 : 8.5Cm Handle: Varnished grade "A" Ebony Blade: 12c27 sandvik Stainless Steel Size open: 7. 5/8" Blade: 3. 1/4" Weight: 2 oz Packaging: Boxed (see photos)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올리브나무는 오랜 세월 유럽인들에게 친숙한 나무로 나뭇결이 선명하고 아름다우며 매우 단단한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길이는 8Cm와 10Cm 그리고 12Cm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가장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올리브나무 에필레 올리브나무 8 / 10 / 12번 비교
클래식 6, 7 과 에필레 8 용 칼집입니다. 검은색 인조가죽으로 되어 있고 벨트클립은 없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바로 그 제품을 판매합니다. 전체적으로 90% 깊은 검은색입니다. 한쪽으로 자연스러운 옥색이 지나갑니다. 아주 좋습니다. 오피넬 나이프의 에필레 모델 중 가장 고급품입니다. 손잡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소과의 동물인 “보비드”의 뿔을 채취하여 뿔의 상단 부위만을 가지고 수공으로 제작됩니다. 뿔 하나에 단 한자루의 칼자루가 만들어 집니다. ** "통뿔"입니다. 뿔조각을 금속에 얇게 붙인 칼손잡이완 격이 다릅니다. 동물의 뿔은 예로부터 고급 칼의 손잡이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비드”의 뿔은 “옥”색과 비슷하며 자연스러운 무늬가 있는 뿔 중에서도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은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가장 엘레강스한 모양인 10Cm로 생산됩니다.
실제 이미지 색상입니다. 전체길이 : 약 340mm 칼날길이 : 약 200mm 칼날두께 : 약 3mm 칼날재질 : Sandvik 12c27 MOD 고강도 스테인레스 스틸 손잡이재질 : 글래스 파이버가 충분히 포함된 P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