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lden Bough '트윅링' 14k (소) <황금가지>를 모티브로한 Branch 시리즈의 연작입니다 주관적이면서 주술적 의미를 담는 퍼스널오브제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프레이저의 황금가지(The Golden Bough):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서 커츠 대령이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라고 합니다. 방대한 상징적인 기술 뿐만 아니라,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주관을 보여준 저자의 의지또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네미의 성소 안에는 가지를 꺾으면 안 되는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오직 도망친 노예에게만 그 가지를 꺾는 것이 허용되었다 (본문중에서)' Branch 시리즈의 Twig 디자인 입니다 트윅링은 선호하시는 스타일에 따라 세가지 타입으로 분류됩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반지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ㅁ 대: 폭4mm/두께2mm : 커팅면이 많아 다이나믹하면서도 외형이 단순하여 남성용으로 선호하는 반지. '소'와 함께 커플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 제품명 : 더허브스토리 블루퍼피(양귀비) 바디워시 ■ 용량 : 500ml <제품설명> - 풍부한 거품과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어 줍니다. - 독특한 양귀비향이 목욕시의 느낌을 좋게 합니다. <사용방법> - 목욕타월이나 스폰지에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내어 마사지한 후 잘 씻어냅니다.
[제품특징] - 스노우 피크사에서 개발한 휘발유 버너로 화력이 강력하며 내구성이 우수한 버너입니다. - 연료통과 버너의 노즐을 분해할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며, 휴대용 주머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다리부분이 신속하게 펼쳐져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버너에 수리용 Repair kit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MSR과 COLMAN의 장점만을 결합한 최고의 제품입니다 - 미세한 불조절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 2001년 미국 백팩커지 선정 '올해의 장비상' 을 수상한 명품입니다 [제품제원] - 사이즈 : 지름 74 ×190mm - 중 량 : 486g(뚜껑포함) - 소 재 : 스테인레스 스틸, 황동 - 출 력 : 2,500kcal/h - 용 량 : 520ml - 연 료 : 화이트 가솔린 - 원 산 지 : JAPAN
basket 라탄 원형 손잡이바스켓 라탄 소재로 만든 수납바구니 입니다. 질 좋은 인도네시아산 라탄으로 만들어 결이 부드럽고 촘촘하게 잘 짜여진 수납바구니 입니다. 플라워 패턴의 커버링이 포함된 제품으로 커버링은 분리, 세탁이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정리가 안되는 물건을 담아 정리해 보세요^^ * 취급주의 상품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주문 부탁드립니다. * 패브릭색상은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질 : 라탄 원산지 : 인도네시아 색상 : 화이트,핑크,블루 사이즈를 확인하여 주세요. 윗지름43cm,아랫지름36cm,높이36cm (손잡이를 제외한 사이즈입니다.) -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므로 사이즈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k
▶ 제품 사양 - Size : W 164 X H 230 X D 40 mm - 재질 : ABS - 원산지 : 중국 (OEM) 6개의 버튼 중 3개를 누르면 토마스의 주제곡 포함 음악이 나옵니다. 나머지 버튼을 누르면 효과음이 납니다.
지난 30여 년간 북한산을 오르내리며 저자가 찾아낸 북한산의 문화 유적과 고찰, 산성 등에 관한 답사기이며 산행 안내서다. 북한산의 주요 코스들을 7개의 기점으로 나누어 40여개 코스를 소개했고, 각 코스에는 목 지점과 샘터, 휴식처, 유적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지은이 박창규 지음 가격 9,800원 발행일 2006년 9월 25일 대상 청소년, 일반 페이지 272쪽 크기 152×225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505-9 1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서울의 진산(鎭山)인 북한산은 삼각산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는 만경대(萬景臺)와 백운대(白雲臺), 인수봉(仁壽峰)의 삼각 추가 지닌 거대한 백악(白岳)의 웅장함 때문이다. 북한산의 3대 정통 코스 중 하나인 도선사 입구에서 출발해 하루재를 거쳐 백운산장으로 오르다 보면 하늘을 이고 있는 인수봉과 백운대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넋을 잃게 된다. 때문에 북한산을 찾았던 많은 외국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