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키맘이 맥주를 완전 사랑하는 건, 핑키맘의 오랜 고객님들께서는 잘 아실거에요..ㅎㅎ 맥주를 사랑하는 제가 결코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었어요..^^ (촬영 컷 보심 3종류의 맥주가 있는데요.. 절대 촬영을 위한 구입 아니고..늘 저렇게 냉장고에 보관되어있답니다..ㅎㅎ) 집에 데려다놓고 보니, 저보다 신랑이 더 좋아라하네요~ 꺼내기도 편하고, 냉장고가 이쁘게 정리됐다며...ㅎㅎ 칭찬받았어요.. ^_______^ 맥주는 아니더라도 캔음료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드려요!! 바디가 정말 단단해서 절대 흔들림 없이, 아주 든든해요.. 묵직하다~ 라는 표현이 어울린답니다.. 홈파티때에도 시원하게 냉장된 맥주나, 캔음료를 요 홀더와 함께 셋팅하시면 테이블이 더욱 빛날거에요~ + 사이즈 : 31 x 15 x 18cm +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조금 큰 크기의 후라이팬을 정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고객님들의 요청에 따라 입고하게 된 아이랍니다.. 요 아이는 크기도 큼직, 바디도 묵직한 것이 튼튼함을 자랑하는 아이에요~ 수레형 손잡이를 이용해 서랍을 열듯이 잡아당기시면 아래의 바퀴를 이용해서 아주 부드럽게 이동되구요~ 반대편에도 손잡이가 있어 양손으로 번쩍 들어올리기에도 편하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간장병이 5개나 들어가구요~ 식용유는 물론 길이가 긴 정종병까지 안전하게 수납되어서 정말 편리해요~ 크기가 큰 후라이팬도 수납가능한데요.. 가로길이가 46cm이니까 45cm정도까지의 후라이팬까지 수납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바퀴가 달린 바닥면을 보시면 살짝 오목한 느낌으로 둥글게 처리되어 있는데요.. 그부분은 싱크대에서 꺼내서 바닥으로 내리실 때, 수월하게 내려올 수 있도록 고려해서 만들어졌답니다.. 세심하기까지...^^ 보통 개수대 부분의 하단 싱크대는 개수대와 배수관 때문에 마땅히 정리하기 참 곤란한데요.. 요아이를 통
일본 주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에요.. 못질이나 테이프 필요없이 싱크대에 그냥 척~ 걸치시기만 한 뒤에.. 비닐을 걸어서 사용하시는 아주~ 편리한 제품이에요.. 아래 상세설명을 보니까.. 야채 부스러기 (양파껍질,양배추 껍질, 당근껍질 등등.. 물기없고 냄새나지 않는 음식물 쓰레기)나 일회용 트레이 (마트용 스티로폼 트레이-고기,조개,생선등등 담는 트레이..아시죠??^^) 등을 담으시면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겠어요.. 꼭 봉투를 걸어두는 용도가 아니더라도 주방용 타올이나 앞치마등을 걸어두셔도 좋겠구요.. 무언가를 손쉽게 걸 수 있는 용도니까요.. 사용하시는 건 고객님들의 아이디어에, 편리에 따라 무궁무진해질 것 같아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약 7 x 2.5 cm / 최대하중-500g +
깔끔한 건 좋아하나.. 귀차니즘이 발동.. 주방 한 구석에 10kg 쌀봉투가 그대로 서있는 댁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가 나왔어요..^^ 지금 저희 집에도 10kg 현미 봉투가 한쪽 구석에 서있는데요.. 흰쌀은 쌀통에 이쁘게 들어가있지만.. 쌀통을 하나밖에 구비해놓지 않은지라.. 새로 구입한 현미는 찬밥이 되어버렸네요..^^; 보관할만한 쌀통을 안그래도 구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요아이를 거래처 사장님께서 보여주시길래 냉큼 데려왔습니다..^^ 사진에 보시듯 10kg 쌀봉투가 통째로 들어가구요~ 밑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해요.. 또한 아랫부분에 살짝 경사가 있어서 손잡이를 이용해서 앞으로 숙이기도 편리해서 쌀을 꺼내실 때 힘들이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쌀 뿐 아니라 다양하게 수납 가능하니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안에는 작은 계량컵도 함께 들어있어 쌀 퍼담으실 때 너무 좋답니다~ ^^ 봉투 빼고 쌀만 담으시면 14kg까지 담으실 수 있어요.
마요네즈 꽂이에 이어 이번엔 와사비 꽂이에요.. 와사비랑 겨자 같은 가늘고 자그마한 튜브형 소스류들도 세워서 보관하기 참 힘든데요.. 고민을 말끔하게 덜어줄 아이에요.. 게다가 라면 스프나 피자시키면 꼭 따라오는 핫소스,치즈가루... 냉동식품속에 들어있는 각종 작은 소스류들을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와사비랑 바로 물에 부어 먹는 미소 된장국, 그리고 후리가케를 보관해봤는데요.. 쏙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편리하네요.. 일본 실 활용 사진속에 잘 보심 노란 봉투가 뭔가 했더니.. 냉동 오코노미야끼 속에 들어있는 마요네즈더라구요...ㅎㅎ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런 작은 소스류들이 많아서 사용하기 완전 편리한 아이랍니다...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
주방에 꼭 필요한 아이를 데려왔어요.. 저같은 경우엔 설겆이 마치고 행주를 행주비누로 박박 빨아서, 마땅히 널어둘 곳이 없어 씽크대에 척 걸쳐 말렸었거든요..ㅎㅎ 무슨 말인지 공감되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어릴 때부터 친정엄마가 그렇게 행주 말리시고, 시댁에서도 그렇게 하시길래.. 다들 그렇게 하나보다.. 저도 그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행주 옆에는 고무장갑이 널리구요.. ^^ 요아이 보구선, 우리집에 꼭 필요한 아이라고.. 여기저기 선물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제 요기에 행주도 말리고, 고무장갑도 말리고, 김밥 싸고 난 뒤 김발도 말려요..^^ 이젠 지저분하게 씽크대에 이것저것 안 걸친답니다..ㅎㅎ 쓰지 않으실 땐 접어 두시면 되구요~ 쉽게 녹슬지 않는 스텐이라 위생적으로 오래도록 사용가능해요.. 4개의 다리에는 고무가 달려있어 미끄러지지 않게 해줘요~ 주방의 필수품.. 완전 추천해드려요!! + 사이즈 : 30 x 27cm +
요번에는 요염한 고양이가 티아라 위에 앉았어요..^^ 요 고양이들은 롤 티슈들을 홀딩하는 아이인데요.. 두개의 봉을 이용해 길이 조절을 하실 수 있어요.. 봉을 한개만 조립하시면, 바쓰룸티슈를~ 두개를 모두 조립하시면 키친타올을 홀딩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요아이는 바닥에 3개의 흡착판이 있어서 원하는 곳에 올려두시고 꾸욱 눌러만 주시면 그자리에 고정이 되기 때문에 티슈들을 마구 풀러도 움직이지 않고 고정해줘서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예쁜 박스에 포장되어서 있어서 선물용으로 좋답니다.. * 상품은 배송시에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미조립상태로 배송돼요.. 간단히 조립하시면 된답니다..* + 사이즈 : 지름 13cm (키친타올 높이 38cm/바쓰룸티슈 높이 21cm ) + + 재 질 : 실리콘, PV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