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
색감이 너무 예쁜 빵칼을 소개합니다~ 요 아이는 빵을 잘 썰 수 있도록 톱니같은 칼날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표면이나 내용물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가 높지 않은 빵류를 너무 쉽고 이쁘게 슥슥~ 잘 썰어줘요.. 빵칼로 나온 제품이지만 과도로 사용하시기에도 손색없어요.. 저는 사무실에 하나 오래~전부터 비치해두고 과일 먹을 때나 이것저것 썰 일이 필요할 때 두루두루 이용하는데요.. 어느 것 하나 힘든 것 없이 너무나도 쓱싹쓱싹 잘 썰어져 오히려 다용도 칼이라고 불려야될 듯 해요..^^ 게다가 칼집이 있어서 휴대도 편리하고 보관도 편리해서 나들이 가실 때도 너무 좋고.. 집이 아닌 사무실 등 다른 장소에서 사용하시기에도 좋아요.. 컬러도 너무 사랑스럽죠?? 무엇보다 믿음직스러운 건 made in Japan이라는거요~ ^^ + 길이 24cm +
블랙 마니아인 제눈에 확~ 띈 아이에요.. (사실.. 블랙은 의상 선택하는 선호색이긴 하지만요....^^) 요 아이는 포장지를 보시면.. stylish kitchen tool 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블랙이 스타일리쉬함을 상징하는 색이긴 한가봐요..^^ 일단 요 아이의 가장 큰 장점은 검정색이라 눈에 잘 띈다는 거에요.. 주걱을 밥통 옆에 두고 쓰시지 않는 분들이시라면.. 뭔가를 잘 깜빡깜빡하고 놓은 자리를 잘 잊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해드릴께요..^^ 엠보가공처리되어 있어 밥알이 잘 달라붙지 않구요~ 또한 검정색이라 설겆이가 잘 되었는지 금방 확인 가능해요.. 훨씬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 + made in Japan + + 길이 20cm +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핑크컬러 반응 뜨겁습니다~ㅎㅎ] 색감과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 식도세트랍니다.. 식도와 과도, 칼갈이 요렇게 3가지가 한 세트에요~ 칼 없는 집 없지만... 저도 식도 4~5개, 과도는 10개 가까이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요아이는 보자마자 하트가 뿅뿅~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핑크로 냉큼 챙겼습니다.. ^^ 집들이 선물로 너무너무 좋겠어요.. 완전 추천해드립니다.. 핑크,그린,블루 요렇게 3가지 컬러구요~ 컬러 모두 달콤하고 사랑스럽답니다.. 칼은 날이 닳아없어질 때까지.. 평생.. 아니 대물림 해서 쓰는 건 아시죠?? 요아이도 관리 잘 해주시면 오래도록 쓰실 수 있어요.. + 식도 : 길이 29.5cm + + 과도 : 길이 23cm + + made in Japan +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가 너무 예쁜 타이머 겸용 저울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요런 강렬한 컬러가 하나정도 있어주면 확실히 포인트가 되거든요..^^ 레드컬러엔 아이보리 타이머, 아이보리엔 레드 타이머.. 컬러 조합도 너무 맘에 들구요~ 데코 소품으로 주방에 두기만 하셔도 멋진 아이템이랍니다.. 저울은 총 1kg 까지 계량 가능하구요~ 스텐 트레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다양한 그릇등을 이용해 계량 가능하답니다.. 타이머는 총 60분까지 측정이 가능해요.. * 타이머는 많은 분들이 처음 받으시면 5분정도 셋팅해보시고 확인하시거나, 억지로 다시 "0"으로 돌려 세팅하시면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엔 인내심을 가지시고 30분이상 셋팅하신 뒤 기다려주세요~ 그럼 "따르릉~"소리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억지로 반대방향으로 돌리시거나 1~2분 정도의 짧은 셋팅을 하셨을 경우 소리가 안나면 꼭 30분정도 다시 셋팅해주세요
오쿠로 홍삼액 만들어 드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아마도 인삼을 닦아보신 분들이면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정말 닦기 힘들어요..ㅠㅠ 닦기 힘들다는 말이 뭐냐면, 최대한 가지들을 다치지 않게.. 그러면서 흙을 깨끗이 닦기가 힘들다는 거거든요.. 그간 정말 여러가지 브러쉬등을 이용해 닦아봤거든요.. 심지어 칫솔로도 닦아봤는데.. 브러쉬들이 아무리 단단하다고 해도 힘이 부족하고.. 힘이 너무 세면 인삼을 박박 긁어내기 때문에 인삼의 손실이 컸거든요.. 그러다가 요 아이를 발견했는데.. 저는 처음 볼때 부터 홍삼부터 닦아봐야겠다 싶었어요..^^ 정말 브러쉬가 적당히 단단해서 인삼을 전혀 다치치 않게하면서 흙을 깨끗이 닦아주구요.. 가지들도 정말 전혀 떨어지지 않았어요.. 가지 속의 흙은 끄트머리 홈파는 부분을 이용해 살살 긁어주니 너무 잘 닦이구요.. 홍삼액 내리는게 귀찮은 이유중에 하나가 인삼손질이었는데요.. 보통 홍삼액 한번 내리려면 인삼손질만 30분했는데.. 진짜로 이 브
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꼭 필요한 chicken 치킨 주방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작은 타이머 하나로.. 타이머 셋팅하는 습관 하나로 화재로 부터 안전해지세요~ 최대 60분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타이머로, 가운데 부분을 돌려 사용하시면 되세요~ 사이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