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수납박스에 이어 새로운 디자인의 수납 박스를 소개합니다~ 요 아이는 전체적인 디자인은 비슷하지만요.. 조금 세세하게 다른 아이에요.. 일단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상품을 보관하는데 통기성이 좋아요.. 그렇다 보니 와이드 형태에는 신발류도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에 인덱스 스티커가 붙어 있어 네이밍을 하실 수 있어요.. 싱크대 안쪽에 수납하시거나, 주방 한켠에 양념병을 수납하시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하구요.. 냉장고정리용으로도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두가지 모두 뒷면 바닥에 핑크컬러의 작은 바퀴가 달려있어 앞부분을 쏙 당겨주면 아주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해요.. + 롱 : 가로 13 x 폭 35 x 높이 20cm + + 와이드 : 가로 20 x 폭 30 x 높이 13cm + + made in Japan +
재미있는 당근 모양의 부엌칼 홀더에요~ 일본 직수입상품 이구요,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많은 아이템 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칼 하나정도는 Carrot 부엌칼 홀더로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 사이즈 : 20cm + + 색상은 흰색, 오렌지색 두가지가 랜덤 발송 됩니다!! +
깔끔한 건 좋아하나.. 귀차니즘이 발동.. 주방 한 구석에 10kg 쌀봉투가 그대로 서있는 댁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가 나왔어요..^^ 지금 저희 집에도 10kg 현미 봉투가 한쪽 구석에 서있는데요.. 흰쌀은 쌀통에 이쁘게 들어가있지만.. 쌀통을 하나밖에 구비해놓지 않은지라.. 새로 구입한 현미는 찬밥이 되어버렸네요..^^; 보관할만한 쌀통을 안그래도 구입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요아이를 거래처 사장님께서 보여주시길래 냉큼 데려왔습니다..^^ 사진에 보시듯 10kg 쌀봉투가 통째로 들어가구요~ 밑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해요.. 또한 아랫부분에 살짝 경사가 있어서 손잡이를 이용해서 앞으로 숙이기도 편리해서 쌀을 꺼내실 때 힘들이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쌀 뿐 아니라 다양하게 수납 가능하니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안에는 작은 계량컵도 함께 들어있어 쌀 퍼담으실 때 너무 좋답니다~ ^^ 봉투 빼고 쌀만 담으시면 14kg까지 담으실 수 있어요.
귀여운 키티 얼굴 모양의 냄비 받침대에요! 고온에도 녹지 않는 무독성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 졌구요~ 25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도 변형이 되거나 녹지 않구요 뛰어난 강도성을 지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신축성 및 밀착력이 뛰어나 뜨거운 냄비를 잡을때, 열리기 힘든 병마개를 잡고 열때 등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답니다~ + 사이즈 : 16 x 14 cm
싱크대 행주걸이에 이어 이번에는 조리기구 걸이에요.. 싱크대 문에 걸어만 주세요.. 못질도 필요없고 양면테잎도 필요없어요.. 떼어내고 싶으면 언제든지 손쉽게~ 총 150g 까지의 하중을 견딘답니다.. 왠만한 조리기구들을 거의 걸어두실 수 있어요.. 문에 거는 고리 2개와 훅 한개, 요렇게 3개가 세트인데요.. 훅의 위치는 3가지로 변경하실 수 있답니다..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깔끔하면서도 정말 편리하답니다.. + 세로 19cm / 가로 17.5cm +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넓은 비닐팩도 간편하게 밀봉할 수 있는 빅사이즈의 집게형 클립이에요! 시리얼이나, 과자 비닐 등을 밀봉하시면 정말 좋구요~ 또, 제가 요 밀봉 클립을 자주 쓰는 곳은, 밀가루,설탕,소금 봉투랍니다..^^ 예전엔 부침가루,튀김가루도 밀봉했었는데.. 요즘앤 지퍼락이 부착되어 나오더라구요..^^ 몇 개 구비해두시면, 정말 사용할 곳이 많은 기특한 아이에요.. * 사이즈 : 14.5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