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꼭 필요한 식품 전용 브러쉬랍니다.. 청소용으로도 좋지만, 요렇게 이쁜 아이는 왠지 식품용으로 아껴서 쓰고싶어요..^^ 감자나 당근, 무 같은 흙이 묻은 야채들을 요 아이로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쿠를 이용해서 인삼을 사다가 홍삼액을 만드는데요.. 인삼 닦기 정말 힘들거든요.. 요 브러쉬 바로 데려와서 닦아보니 정말 잘 닦이더라구요.. 오쿠 이용해서 홍삼액 달이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추천해드릴께요!! 두 발로 앙증맞게 서있어서 데코용으로도 좋구요~ 브러쉬수납을 위해 무언가를 마련해두지 않아도 좋고~ 세척후 말리기에도 편해요~ * 사이즈 : 4x7H (cm)
가소제와 비스페놀A(BPA)가 들어있지 않아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에요.. 열에 강해 늘러붙지 않으며 냄비나 후라이팬의 표면을 상하지 않게 해줘요~ + 사이즈 : 30cm / 재 질 : 나일론 / 원산지 : 독일 +
와인을 정말 좋아라하는 저희 집에 꼭 있는 아이가 바로 요 따르개와 마개인데요.. 와인을 한번쯤 잔에 따라본 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거에요.. 와인이 병을 따라 줄줄 흐르거든요.. 요 따르개는 바로 그걸 방지해주구요~ 꽃잎모양의 입구를 통해서 너무너무 예쁘게 따라진답니다.. 그리고 와인을 드시다가 남을 경우 바로 요 따르개와 함께 꽂아주면 되는 마개가 한 세트에요.. 컬러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와인병에 꽂아주시면 정말 예뻐요~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감자, 고구마, 당근, 오이 등을 쉽게 절단해주는 스틱 커터기에요! 삐뚤삐뚤 일일이 자를 필요도 없구요~ 한번만 꾸~욱 눌러주시면 균일한 컷팅이 가능합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좋은 포테이토나 고구마 스틱 등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실용적인 아이랍니다! * 사이즈 : 지름 10.2x 높이13.5 (cm) + made in Japan +
가정에 꼭 필요한 깔대기 인데요.. 필요하긴 한데, 선뜻 구매하기 내키지 않는 제품이기도 해요.. 플라스틱 깔대기들이 사이즈가 커서 보관하기가 마땅치 않거든요... 수납장 한쪽을 떡하니 차지하거나 싱크대에 걸어두면 보기 흉하구요..ㅠㅠ 그런데 꼭 필요한 순간이 있어서.. 없으면 정말 아쉬운 것이 바로 깔대기에요.. 저같은 경우엔 홍삼액을 만들어 먹는데요.. 홍삼액을 병에 나누어 담을 때 없어서는 안되는 아이가 바로 요 깔대기거든요.. 요아이는 실리콘 재질이고, 접이식 제품이라 일단 보관이 정말 편리해요.. 납작하게 접어서 보관하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정말 좋아요~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2개가 있는데요.. 작은 사이즈는 입구가 작은 병에 액체를 넣을 때 편리하구요.. 큰 아이는 물병등에 많은 양의 액체를 넣을 때 정말 좋아요~ *사이즈(cm) 소 : 윗지름 8.5 * 총길이 11(펼쳤을때) 대 : 윗지름 12 * 총길이 10(펼쳤을때) *재 질 : 실리콘
여심을 흔드는 반짝반짝 다이아~라면 좋겠지만요..^^ , 크리스탈 오프너랍니다.. 손잡이에 촘촘히 크리스탈이 박혀 너무너무 이쁜 아이에요.. 불빛에 따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너무 이쁜 아이~ 집들이 선물로도 너무 좋겠구요.. 자주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꼭 필요한 아이.. 없으면 아쉬운 아이.. 냉장고 옆에 붙어 있는 보쌈집 오프너.. 이젠 버려주세요..(저희 집 얘기랍니다..ㅋㅋ) 요 아이로 우아하게 음료를 오픈해요..^^ 실버와 핑크 컬러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아주 친절하게 눈금이 그려져있는 투명한 도마에요~ 요리책에 보면 몇 센치로 어슷썰기를 해라.. 깍뚝썰기를 해라.. 뭐 이런 거 많잖아요.. 꼭 지켜 요리하지 않더라도.. 왠지 몇 센치 요런거 아쉬울 때 있는데요.. 요아이가 그런 아쉬움을 해소해줄거에요~ ^^ 말랑말랑 잘 휘어지기 때문에 썰어서 바로 냄비로 옮기기도 편하구요~ 또한 투명이라 흰색에 비해 착색이 되더라도 눈에 도드라지지 않아 김치전용으로도 너무 좋답니다.. 비린내가 심한 생선전용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하시구요~ 요런 보조도마는 꼭 값비싼 브랜드 제품보다는 실용성을 위주로 저렴한 금액에 여러개 구비해두시는게 현명한 선택이란 생각이에요~ ^^ 그리고...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 가로,세로 23 x 3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