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품은 스파게티등 면 요리를 하실 때 편리하게 면을 건져내는 제품이랍니다~ 면류는 일반 집게로는 잘 안집히잖아요.. 면 조리시에는 물론 편리하구요~ 요즘은 가정에서 각자 요리를 해와서 즐기는 포트락파티를 많이들 하시는데요.. 스파게티같은 면요리를 즐기실 때는 각자 원하는 만큼 덜어내는데 요아이만큼 편리한 아이가 없답니다.. 잡채등을 준비할 때도 각자 깔끔하고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상에 꼭 준비해주세요.. 정말 유용하고 편리한 제품이에요~ *사이즈(cm) 길이 19.5 *재 질 : 스텐레스스틸
화이트 손잡이가 너무 깔끔한 집게 두가지 중 케익 집게를 소개해드릴께요~ 요 아이는 집게 부분이 네모나고 납작해서 납작한 식품들.. 김이나 오징어, 쥐포 구울 때 너무 좋구요~ 돈까스 같은 얇고 큰 튀김류 집으실 때도 좋고.. 요 아이의 이름이 케익집게인만큼 케익을 집으실 때 너무 좋아요~ 편편하면서 빨래판 같은 주름이 있어서 음식이 쉽게 미끄러지지 않게 해줘요.. 요 아이도 하얀 바디가 너무 깔끔해서 케익 드실 때 바로 식탁에 세팅하셔서 드셔도 촌스럽거나 주방용품스럽지 않게 이쁜 상차림을 하실 수 있어요~ ^^ 전체 길이는 22cm구요~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고가의 인덱스 도마가 절대 부럽지 않은.. 일본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일본 완제품 컬러 인덱스도마랍니다.. 과일 - 그린 생선 - 블루 야채 - 오렌지 요렇게 3가지의 컬러 혹은 재료별 구분으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개별 구매 가능하고.. 세트구매하시면 할인해드립니다~ ^^ 제가 도마 소개해드릴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도마는 하나로는 절대로 부족하잖아요.. 조리하실 때 사용하는 메인 도마 이외에 요렇게 가볍고 편리하고 가격부담없는 아이들 구비해두시면 정말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특히나 과일이나 생선은 반드시 구별해서 써야하잖아요.. 냄새 때문에... 사이즈도 넉넉하고.. 디자인이며 컬러도 너무 예쁘고.. 재료를 나타내는 펀칭 부분을 이용해 조리기구들과 함께 벽에 걸어두실 수도 있답니다.. 강력추천해드릴께요~ + 가로,세로 24 x 38cm + 그리고...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주방에 꼭 필요한 식품 전용 브러쉬랍니다.. 청소용으로도 좋지만, 요렇게 이쁜 아이는 왠지 식품용으로 아껴서 쓰고싶어요..^^ 감자나 당근, 무 같은 흙이 묻은 야채들을 요 아이로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쿠를 이용해서 인삼을 사다가 홍삼액을 만드는데요.. 인삼 닦기 정말 힘들거든요.. 요 브러쉬 바로 데려와서 닦아보니 정말 잘 닦이더라구요.. 오쿠 이용해서 홍삼액 달이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cm) 가로 5 * 세로 7 * 높이 4 *재 질 : 플라스틱, 나일론
동그란 야구모자 모양의 계량 스푼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주방에 꼭 하나 쯤은 있어야하는 계량스푼, 이유식만드시는 댁이나 베이킹하시는 댁에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ml) ① 1/3 Tsp(2.5ml) ② 1 Tsp(5ml) ③ 1 Dsp(10ml) ④ 1 Tbsp(15ml) *재질 : 스텐레스스틸
양배추칼?? 그게 뭐지?? 하면서 정말 반신반의했던 제품 중 하나에요.. 이 제품은 제품자체가 너무 특이해서 정말 내가 직접 써보고 믿을만해야 소개할 수 있겠다 싶어 샘플 받아온지 어언 3개월만에 처음 소개합니다..^^ 1. 양배추칼?? 양배추를 그냥 식도로 썰면 되지 전용 칼까지 있어야 돼?? 2. 정말 잘 썰리긴 할까?? 양배추칼에 대한 저만의 질문이었어요.. 고객님들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양배추에 이 칼을 직접 대어보고는 왜 이 칼이 필요한지.. 왜 이런 제품까지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 양배추를 식도로 써실 때 아마 많이 느끼셨을거에요.. 양배추가 작은 것도 있지만 사이즈가 큰 건 좀 미끄러워서 얇게 썰기 힘들거든요.. 손다칠 위험도 좀 있고.. 그리고.. 생각만큼 얇게 썰어지지도 않구요.. 그런데 이 아이 사진에서 보여드린 대로 정말 음식점에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와 똑같이 아주 얇고 잘게 썰리더라구요.. 게다가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