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는 보온병이나 페트병에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는 얼음을 만들어주는 트레이에요~ 총 8개의 얼음을 만들어주구요.. 사다리꼴의 얼음이 만들어지는데.. 약 2.5cm정도의 넓이랍니다.. 그래서 보온병은 물론이고 페트병에 아주 쏙쏙 들어가요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정말 요 아이 물건이에요~ 고구마,옥수수 찜기라길래 얼마나 잘 쪄지나 반신반의했거든요.. 아쉽게도 옥수수는 계절이 아니라 못쪄봤는데요.. 여름되면 완전 맛나게 쪄먹으려구요..ㅎㅎ 고구마 찌는 거 프로 주부님들은 쉽게 하시겠지만.. 저는 사실 좀 귀찮더라구요..ㅋㅋ 얼마동안 쪄야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게다가 시간도 오래걸리구요..ㅋ 그리고 무엇보다 사무실에서 편하게 쪄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더라구요.. 그냥, 찜기 바닥에 1cm 높이 정도로 물을 자작자작 부어주고~
+ 사이즈 + S : 900㎖ / L : 1.3ℓ
일본산 스텐레스 제품 소개해드릴 때마다 늘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일본산 스텐레스제품.. 정말 만나기 힘들다는 거에요.. 거의 중국으로 하청을 주고 일본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 요 찜기는 정말 어렵고, 어렵게 찾은 아이랍니다.. 요런 찜기 아마 댁에 하나 정도 있으실지 모르는데요.. 가격이 저렴한 것은 거의 중국산이고.. 국산은 가격이 많이 비싸죠...--; 요아이는 일본생산 제품인데다 가격도 많이 못되지 않아서 ^^ 정말 강추 날려드리는 아이랍니다~ 사이즈는 2가지구요~ 찜기를 접었다 펼쳤다 하시면서 사이즈 조절해서 사용하심 된답니다~ 소 - 14~24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7cm 대 - 17~27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8cm * 재질의 특성상 찜기 전체에 잔기스처럼 표면처리가 되어있어요~* + made in Japan +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의 또다른 장점은 아주 작고 귀여운 얼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 냉커피 만들어드실 때 강추 날려드릴께요~ 얼음이 자잘해서 쉽게, 금방 녹기 때문에 금새 음료가 시원해진답니다.. 커피전문점 아이스커피들이 요런 자잘한 얼음이잖
요 작고 귀여운 팬과 뒤집개는 계란후라이 전용으로 찜해두세요..^^ 너무 귀여워서 막 요리 하고 싶어져요..ㅎㅎ 1인분의 예쁜 계란 후라이가 완성돼요.. 팬의 크기가 계란 하나에 딱 맞아서 후라이 틀 없이 동그란 계란 후라이가 만들어져요~ 계란후라이 뿐 아니라 간단한 볶음요리시에도 편리하답니다.. + 프라이팬 : 가로 26cm 세로 12cm 높이 2.6cm + 뒤지개 : 가로 20cm 세로 5.5cm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올 여름 요 아이로 맛있고 위생적인 얼음 만들어드세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26 x 9.4 x 3.9 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