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의 얼굴모양이 만들어 지는 팬케익 틀이랍니다..^^ 당장 펜케익 믹스를 사서 만들어보았는데요.. 처음이라 서툴러서 이쁜 모양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몇번 해보면 예쁘게 될 것 같아요..^^ 팬케익을 만드는 방법은 박스 뒷면에 자세히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간단히 설명해드릴께요.. 1. 팬케익 믹스를 달걀과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신 뒤에, 2.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골고루 묻혀주세요.. 3. 팬을 약 20초간 예열해주세요.. 4. 젖은 수건 위에 팬을 올려놓은 뒤 적당량의 재료를 팬의 높이의 반정도만큼만 부어주세요.. 5. 약한 불로 3분간 익혀주시면 표면에 기포가 전체적으로 올라와요.. 6. 기포가 전체적으로 올라온 걸 확인하신 뒤 팬을 다시 젖은 수건 위에 올려주신 뒤 팬케익을 뒤집어주세요.. 7. 다시 약 2분간 가열하면 완성!!! 중간에 젖은 수건위에 팬을 살짝씩 식혀주는 과정을 꼭 거쳐주셔야 케익이 쉽게 잘 뒤집어진답니다!!! 아이들 간식, 이왕이면 이쁘게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는 보온병이나 페트병에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는 얼음을 만들어주는 트레이에요~ 총 8개의 얼음을 만들어주구요.. 사다리꼴의 얼음이 만들어지는데.. 약 2.5cm정도의 넓이랍니다.. 그래서 보온병은 물론이고 페트병에 아주 쏙쏙 들어가요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녀석도 아주 물건이랍니다..^^ 일본에서 히트치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인데요.. 그릇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음식을 가열할 때 손쉽게 꺼내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에요.. 이젠 음식 흘릴까.. 혹은 묻을까.. 뜨거워서 어쩌나 고민하지마세요..^^ 요기에 그릇을 얹고 간편하게 넣고 꺼내시면 된답니다.. 게다가 요아이 그대로 식탁으로 직행하면 바로 받침으로 변신하니 너무 좋아요~ 보관하실 땐 아래,위에 2개의 구멍이 있으니 벽에 걸어두심 좋겠어요.. 재질은 폴리프로필렌이구요...
샤베트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샤베트라는 단어를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 전 아직도 또렷이 기억난답니다.. 요런 플라스틱 통은 아니었구.. 동그란 형태였는데... 스텐레스 재질의 통에.. 손잡이는 플라스틱이었구요.. 그때는 샤베트용 가루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우유나, 과일 쥬스등을 얼려서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색소와 지방성분으로 몸에 전혀 이로울게 없는 시판 아이스크림 대신..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아이스크림으로 올 여름 더위를 책임져주세요...^^ 샤베트 드실 때 냉장고에서 바로 나온 뒤에 꺼내시면 스틱만 쏙~하고 빠질 수 있어요.. 그럴 땐 물에 잠깐(10~20초) 틀을 담그면 우두두둑~하고 소리가 나요.. 그 후에 살짝 비틀어서 스틱을 당기시면 예쁜 샤베트가 쏙! 빠져나온답니다.. 요거요거.. 어릴 적 기억이에요...^^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8 x 5 cm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올 겨울 정말 요긴한 제품!! 사용해보니 완전 반해버린, 핑키맘이 강력추천하는 미니 찜기에요!! 그간 저는 호빵을 데울 때, 비닐랩에 싸서 렌지에 돌렸는데요.. 요렇게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속은 따끈하게 데워지지만, 겉은 완전 딱딱하게 변해서 껍질이 보드랍지 않고 꾸덕꾸덕,딱딱해지는 거요..ㅠㅠ 요아이는 입고되고, 반신반의하면서 제가 직접 호빵을 데워보았는데요.. 찜기 안에 물을 넣거나 한 것도 아닌데.. 껍질이 촉촉하게, 탱탱하게 데워져서 정말 놀랐어요.. 너무 맛있더
그린 컬러가 너무 상큼한 찜기랍니다.. 보기만해도 식욕이 막 돋는,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게 보여주는 그린 컬러에요.. 냄비 크기에 맞게 크기가 조절되구요~ 손잡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음식크기가 큰 경우에는 빼고 찜을 하시면 되겠어요~ 옥수수는 물론, 양배추, 고구마,감자,브로컬리등등 편리하고 쉽게 찜요리를 즐기세요~ - 밑바닥 지름 14cm - 펼쳤을 때 : 윗부분 지름 21cm - 높이 9cm - 재 질 : 실리콘, 스텐레스스틸
일본산 스텐레스 제품 소개해드릴 때마다 늘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일본산 스텐레스제품.. 정말 만나기 힘들다는 거에요.. 거의 중국으로 하청을 주고 일본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 요 찜기는 정말 어렵고, 어렵게 찾은 아이랍니다.. 요런 찜기 아마 댁에 하나 정도 있으실지 모르는데요.. 가격이 저렴한 것은 거의 중국산이고.. 국산은 가격이 많이 비싸죠...--; 요아이는 일본생산 제품인데다 가격도 많이 못되지 않아서 ^^ 정말 강추 날려드리는 아이랍니다~ 사이즈는 2가지구요~ 찜기를 접었다 펼쳤다 하시면서 사이즈 조절해서 사용하심 된답니다~ 소 - 14~24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7cm 대 - 17~27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8cm * 재질의 특성상 찜기 전체에 잔기스처럼 표면처리가 되어있어요~* + made i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