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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보리출판사     
도서/지도 > 도서류 > 생태도감류
<책 소 개>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온 세밀화 도감입니다. 초등 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160가지 식물을 담았습니다. 식물의 온 모습뿐만 아니라 잎맥이나 꽃잎 생김새같이 섬세한 정보도 꼼꼼히 보여 줍니다. 전문 학자가 쓰고 감수했으며 풀이글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도 쉽게 찾을 수 있게 가나다순으로 엮었습니다 <목 차> 001. 논밭에서 기르는 식물 002. 꽃밭에서 기르는 식물 003.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 004. 물에서 사는 식물 005. 바닷속에서 사는 식물 <지 은 이> 기획 : 도토리 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글쓴이 : 전의식 1929년에 충북에서 나 평생을 초등 학교 선생님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우리 식물에 대해 가르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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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도 그처럼 새의 노래를 듣고 새의 눈물을 알아챌 수 있을까? 새를 사랑한 젊은 연구자, 그의 선한 시선을 통해 새와 소통하는 방법과 새들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프롤로그 요즘은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사람과 새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가 봅니다. 20세기 이후 인구가 늘어나고 산업화가 빨라지며 새들은 점점 살 곳을 잃었습니다. 황새와 두루미 같은 멸종위기종은 물론 그 흔하던 참새와 제비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요즘 새들에게 느끼는 제 감정이 딱 이렇습니다. 딱한 처지에 놓인 새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새를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들이 처한 상황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새에게 애정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새를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겠지요. 새들
등산이 아닌, 찾아가기 쉬운 서울에 있는 숲길을 소개한 책. 워킹칼럼니스트이자 도보여향전문가인 저자 윤문기(발견이)가 37개의 숲길을 한 곳 한 곳 직접 찾아가며 정리한 숲길 가이드 북이다. 등산 코스보다 훨씬 길찾기가 힘들고 난해한 숲길 걷기를 위해 상세한 길 안내를 꼼꼼히 수록했으며, 갈림길 안내사진이 포함된 온라인 걷기 위성지도도 서비스한다. 1,000명의 답사 회원들이 경탄한 서울의 숲길 GPS 트랙정보를 통한 온라인 위성지도 제공 위성지도와 결합된 온라인 갈림길 안내사진 서비스 www. MyWalking.co.kr에서 제공 사계절 언제나 찬란한 숲길을 걷는다! * 등산이 아닌 수평 지향의 편안한 숲길여행 * 1,000명의 걷기동호인들이 검증해낸 그 숲길 * 실버 부부가 손 붙잡고 다정히 걷는 숲길 * 청춘남녀가 사랑을 속삭이며 거니는 숲길 * 여자 혼자 걸어도 안심하는 서울의 숲길 * 온 가족이 함께 걸어야할 다정다감한 숲길 머리말 온라인 위성지도 서비스 안내 입문자 코스
30년 동안 전국의 문화유산을 1,300여 컷의 사진에 담은 생생한 현장 보고서. 한국의 세계 문화유산을 비롯하여 목조·석조 건축, 불교, 공예, 회화 문화유산과 조선시대의 궁궐, 능묘의 석물 등을 선명하고 다양한 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살펴본다. 지은이 안장헌 지음 가격 22,000원 발행일 2003년 12월 10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208쪽 크기 210×29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396-3 73600 발행 진선북스 추천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책 소 개> 반만년 문화 민족의 자긍심 아름다움은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우리에게는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있다. 문화유산 속에 깃든 멋과 운치를 감상하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이다. 문화유산이 있다는 것은 한 민족에게 있어 큰 의미를 가진다. 민족의 독자적인 문화를 창조해
자전거를 저어서 나아갈 때 풍경이 흘러와 마음에 스민다. 스미는 풍경은 머무르지 않고 닥치고 스쳐서 불려가는데, 그때 풍경을 받아내는 것이 몸인지 마음인지 구별되지 않는다. 풍경은 바람과도 같다. 방한복을 벗어버리고, 반바지와 티셔츠로 봄의 산하를 달릴 때 몸은 바람 속으로 넓어지고 마음은 풍경 쪽으로 건너간다. 나는 몸과 마음과 풍경이 만나고 갈라서는 그 언저리에서 나의 모국어가 돋아나기를 바란다. 말들아, 풍경을 건너오는 새 떼처럼 내 가슴에 내려앉아다오. 거기서 날개 소리 퍼덕거리며 날아올라다오. - 본문 중에서 - 프롤로그 흐르는 것은 저러하구나 - 조강에서 빛의 무한공간 - 김포평야 고기 잡는 포구의 오래된 삶 - 김포 전류리 포구 10만 년 된 수평과 30년 된 수직 사이에서 - 고양 일산 신도시 산하의 흐름에는 경계가 없다 - 중부전선에서 전쟁기념비의 들판을 건너가는 경의선 도로 - 파주에서 바다 한가운데를 향해 나아가는 자전거 - 남양만 갯벌 멸절의 시공을 향해 흐르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보는 365일 곤충 생태 관찰 일기. 상상하지 못했던 불가사의한 자연 세계,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마이크로 세계를 사진으로 보여 준다. 12년 동안 연구하고 촬영한 그 정성만큼이나 완성도 높은 곤충 생태 사진집이다. 지은이 이마모리 미쓰히꼬 지음, 김창원, 이연승 옮김 가격 18,000원 발행일 1999년 10월 20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184쪽 크기 210×29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211-9 73480 발행 진선북스 추천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이달의 청소년 도서 소년조선일보 좋은 책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책교실 추천 도서 <책 소 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보는 365일 곤충 생태 관찰 일기 <곤충일기>에서는 이제까지 백과사전 등에서 설명으로 들어온 내용이나, 어린이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불가사의한 자연 세계,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마이크로 세계를 사진으로 보여 준다
책소개 살림 잘하는 남녀가 펼치는 마술의 책『매듭의 여왕 묶음의 달인』. 이 책은 포장과 장식,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한복 곱게 차려 입기 등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낚시, 등산, 캠핑 등 야외생활 분야에 이르기까지, 온갖 끈 종류로 묶거나 엮어 멋 내고 즐기는 솜씨 114가지를 소개한 생활 매듭 백과사전이다. 상세이미지 이 책이 속한 분야| 취미/스포츠 > 생활공예/DIY > 공예/기타 저자소개 저자 조홍식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 취득 후 경희대학교 의상학과 강사로 재직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등에 출강하였다. 지금은 도서출판 <예조원>의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낚시 경력이 30년. 그간 『루어낚시 100문 1000답』 『루어낚시 첫걸음-바다편』 『루어낚시 첫걸음-민물편』 등 3권의 낚시 저서를 펴냈으며, 역서로는 『지구촌 괴어 대탐험』 『은어낚시 첫걸음』 등이 있다. ‘의상학’ 전공 분야와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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