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인덱스 도마가 절대 부럽지 않은.. 일본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일본 완제품 컬러 인덱스도마랍니다.. 과일 - 그린 생선 - 블루 야채 - 오렌지 요렇게 3가지의 컬러 혹은 재료별 구분으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개별 구매 가능하고.. 세트구매하시면 할인해드립니다~ ^^ 제가 도마 소개해드릴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도마는 하나로는 절대로 부족하잖아요.. 조리하실 때 사용하는 메인 도마 이외에 요렇게 가볍고 편리하고 가격부담없는 아이들 구비해두시면 정말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특히나 과일이나 생선은 반드시 구별해서 써야하잖아요.. 냄새 때문에... 사이즈도 넉넉하고.. 디자인이며 컬러도 너무 예쁘고.. 재료를 나타내는 펀칭 부분을 이용해 조리기구들과 함께 벽에 걸어두실 수도 있답니다.. 강력추천해드릴께요~ + 가로,세로 24 x 38cm + 그리고...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헬로키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조리기구에요~^^ 앞으로도 다양하게 주방기구들 소개해드릴께요~ 요아이는 시크한 블랙과 사랑스런 핑크가 너무 잘 어울리는 조리기구랍니다.. 손잡이 끝에 키티얼굴이 쏙~ 들어가 있는 것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ㅎㅎ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180도의 고온까지 견디는 안전한 재질이구요~ 따라서 환경호르몬으로부터도 안전한 제품이랍니다.. 일본내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식약청 검사를 엄격하게 마친 제품이에요~ + 길이 : 31cm +
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꼭 필요한 chicken 치킨 주방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작은 타이머 하나로.. 타이머 셋팅하는 습관 하나로 화재로 부터 안전해지세요~ 최대 60분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타이머로, 가운데 부분을 돌려 사용하시면 되세요~ 사이즈도
조금은 독특한 디자인의 주방 집게랍니다.. 가위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훨씬 안전하게 잡아줘요.. 조리시에 사용하셔도 좋지만~ 요아이는 행주나 속옷등을 삶을 때 건져내기 정말 편리하답니다.. 오쿠에서 뜨거운 계란을 꺼낼 때 정말 편리했어요.. 계란이 쏙 잡히는 구조라 뜨거운 계란을 꺼낼 때 고생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여러개 있어도 꼭 더 필요한 주방집게.. 요아이도 데려다 놓으시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사이즈(cm) 길이 26
와인을 정말 좋아라하는 저희 집에 꼭 있는 아이가 바로 요 따르개와 마개인데요.. 와인을 한번쯤 잔에 따라본 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거에요.. 와인이 병을 따라 줄줄 흐르거든요.. 요 따르개는 바로 그걸 방지해주구요~ 꽃잎모양의 입구를 통해서 너무너무 예쁘게 따라진답니다.. 그리고 와인을 드시다가 남을 경우 바로 요 따르개와 함께 꽂아주면 되는 마개가 한 세트에요.. 컬러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와인병에 꽂아주시면 정말 예뻐요~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
양배추칼?? 그게 뭐지?? 하면서 정말 반신반의했던 제품 중 하나에요.. 이 제품은 제품자체가 너무 특이해서 정말 내가 직접 써보고 믿을만해야 소개할 수 있겠다 싶어 샘플 받아온지 어언 3개월만에 처음 소개합니다..^^ 1. 양배추칼?? 양배추를 그냥 식도로 썰면 되지 전용 칼까지 있어야 돼?? 2. 정말 잘 썰리긴 할까?? 양배추칼에 대한 저만의 질문이었어요.. 고객님들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양배추에 이 칼을 직접 대어보고는 왜 이 칼이 필요한지.. 왜 이런 제품까지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 양배추를 식도로 써실 때 아마 많이 느끼셨을거에요.. 양배추가 작은 것도 있지만 사이즈가 큰 건 좀 미끄러워서 얇게 썰기 힘들거든요.. 손다칠 위험도 좀 있고.. 그리고.. 생각만큼 얇게 썰어지지도 않구요.. 그런데 이 아이 사진에서 보여드린 대로 정말 음식점에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와 똑같이 아주 얇고 잘게 썰리더라구요.. 게다가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