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텐으로 된 키티의 조리도구들을 소개해요~ 깔끔한 스텐에, 연한 핑크의 키티 손잡이가 너무 이쁘게 어울려요.. 손잡이에는 걸어서 보관하실 수 있도록 이쁜 고리가 있어서 주방벽에 이쁜 훅을 이용해 쪼롬히 걸어두시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키티의 이쁜 훅도 곧 소개해드릴께요~) + 거품기 사이즈 : 길이 29cm +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사용중에 열에 닿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 아이는 원래 이쁘게 이름 지으면 "wide slotted turner" 인데요.. 한눈에 보셨을 때 느낌 팍~! 오시라고 '뒤지개'라고 이름 지었어요..ㅋ 요 아이는 정말 생선 요리하실 때 너무너무 유용하답니다.. 저는 여지껏 오븐에서 생선 구울 때, 뒤집을 때는 집게를 이용했었드랬는데요.. 간혹 기럭지가 긴 조기같은 생선들은 반토막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요아이를 발견, 사용해보았더니 아주 샥~! 잘 뒤집어 지네요..ㅎㅎ 생선요리용으로는 아주 강추구요.. 각종 부침
와인을 정말 좋아라하는 저희 집에 꼭 있는 아이가 바로 요 따르개와 마개인데요.. 와인을 한번쯤 잔에 따라본 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거에요.. 와인이 병을 따라 줄줄 흐르거든요.. 요 따르개는 바로 그걸 방지해주구요~ 꽃잎모양의 입구를 통해서 너무너무 예쁘게 따라진답니다.. 그리고 와인을 드시다가 남을 경우 바로 요 따르개와 함께 꽂아주면 되는 마개가 한 세트에요.. 컬러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와인병에 꽂아주시면 정말 예뻐요~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간편하게 오렌지쥬스를 가장 신선하게 만들어주는 쥬서랍니다.. 좋은 원액기도 많지만, 금액도 워낙 비싸고, 좀 귀찮다 싶으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해드릴께요~ 저도 원액기 한동안 열심히 이용하다가 요즘은 좀 뜸하거든요..ㅎㅎ 오렌지 크기에 딱 맞게 나온 제품이에요.. 오렌지를 반 뚝 잘라 돌려만 주세요~ 맛있고 신선한 쥬스가 바로 나온답니다.. 드시는 컵 위에 올려두신 뒤 이용하시면 돼요.. 정말 편하답니다~ *사이즈(cm) 가로 14 * 세로 15.5 * 높이 9
요아이 보구서 완전 반했어요.. 신랑도 보자마자 완전 편리하겠다고.. 칭찬받은 아이랍니다..^^ 조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아이가 국자와 젓가락이잖아요.. 저도 귀찮을 땐, 그냥 싱크대 상판 위에 툭툭 올려놓는데, 상판이 더러워지는 건 물론이고, 위생상도 좋지 않잖아요.. 그런데 요아이는 두개를 동시에 홀딩해주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에 신혼살림 장만할 때, 도자기로 된 국자 홀더를 구비한 적이 있었는데요.. 희한하게도 그 홀더를 아끼게 되더라구요..--; 이유가 뭐였나면, 도자기이다보니 무겁기도 해서 쓸 때마다 설겆이 하기가 귀찮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요런 제품들은 이쁜 것 보다는 쓰기 편한게 최고에요..^^ 요아이는 가볍기도 하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정말 편하게 쓰고, 곁에 두고, 설겆이 하기도 편해요.. 국자를 세워두는 것은 물론 뉘워 놓아도 정말 편해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사이즈 : 11 x 15 x 9cm + + made in Japan +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가 너무 예쁜 타이머 겸용 저울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요런 강렬한 컬러가 하나정도 있어주면 확실히 포인트가 되거든요..^^ 레드컬러엔 아이보리 타이머, 아이보리엔 레드 타이머.. 컬러 조합도 너무 맘에 들구요~ 데코 소품으로 주방에 두기만 하셔도 멋진 아이템이랍니다.. 저울은 총 1kg 까지 계량 가능하구요~ 스텐 트레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다양한 그릇등을 이용해 계량 가능하답니다.. 타이머는 총 60분까지 측정이 가능해요.. * 타이머는 많은 분들이 처음 받으시면 5분정도 셋팅해보시고 확인하시거나, 억지로 다시 "0"으로 돌려 세팅하시면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엔 인내심을 가지시고 30분이상 셋팅하신 뒤 기다려주세요~ 그럼 "따르릉~"소리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억지로 반대방향으로 돌리시거나 1~2분 정도의 짧은 셋팅을 하셨을 경우 소리가 안나면 꼭 30분정도 다시 셋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