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품은 스파게티등 면 요리를 하실 때 편리하게 면을 건져내는 제품이랍니다~ 면류는 일반 집게로는 잘 안집히잖아요.. 면 조리시에는 물론 편리하구요~ 요즘은 가정에서 각자 요리를 해와서 즐기는 포트락파티를 많이들 하시는데요.. 스파게티같은 면요리를 즐기실 때는 각자 원하는 만큼 덜어내는데 요아이만큼 편리한 아이가 없답니다.. 잡채등을 준비할 때도 각자 깔끔하고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상에 꼭 준비해주세요.. 정말 유용하고 편리한 제품이에요~ *사이즈(cm) 길이 19.5 *재 질 : 스텐레스스틸
귀엽고 깜찍한 핑크 피그 뒤집개를 소개합니다. 사이즈가 아담하여 간단한 조림시에도 사용가능한 주방용 뒤집개입니다. 손잡이 부분이 귀여운 핑크피그가 디자인되어 사용하시기에도 편리한 뒤집개입니다. 시리즈로 함께 구비하여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사이즈 19.5cm *재 질 : 나일론
요녀석도 넘 귀여운 거품기에요.. 손잡이 부분의 돌돌말린 와이어가 그립감을 좋게해요.. 적은 양의 음식,, 계란 풀 때, 밀가루 풀 때.. 등등.. 간단하고 편하게 이용해보세요.. <저희 신랑은 요걸로 쌀도 씻는답니다..ㅋ 손에 물묻히기 싫다고..> + 전체길이 22cm +
말랑말랑 휘어지는 얼굴모양의 도마랍니다.. 너무 이쁜 나만의 도마, 과일 전용이나 케익을 자르는 등의 디저트 전용으로 쓰시면 정말 좋구요~ 나들이용으로도 정말 좋답니다.. 무독성 실크프린팅이 되어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이에요~ + 27 x 32cm +
주방에 꼭 필요한 식품 전용 브러쉬랍니다.. 청소용으로도 좋지만, 요렇게 이쁜 아이는 왠지 식품용으로 아껴서 쓰고싶어요..^^ 감자나 당근, 무 같은 흙이 묻은 야채들을 요 아이로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쿠를 이용해서 인삼을 사다가 홍삼액을 만드는데요.. 인삼 닦기 정말 힘들거든요.. 요 브러쉬 바로 데려와서 닦아보니 정말 잘 닦이더라구요.. 오쿠 이용해서 홍삼액 달이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추천해드릴께요!! 두 발로 앙증맞게 서있어서 데코용으로도 좋구요~ 브러쉬수납을 위해 무언가를 마련해두지 않아도 좋고~ 세척후 말리기에도 편해요~ * 사이즈 : 4x7H (cm)
그동안 감자 어떻게 으깨셨어요?? 저도 종종 감자나 고구마 샐러드 해서 먹을 땐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으깼는데요..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숟가락이구요.. 그렇지 않으면 비닐에 넣어서 으깨기도 했다는....ㅋ 요런 편리한 제품이 있다는 걸 그동안 몰랐지 뭐에요... (아~ 나는 불량주부..ㅋ) 사실..모르지는 않았어요.. 위기의 주부들같은 미드나 영화보면 많이 나오거든요.. (아~ 변명..ㅋ) 금액이 비싸서 망설였다는 표현이 맞을거에요..(솔직하구나..ㅎㅎ) 왠만한 브랜드 제품 몇 만원 훌쩍 넘거든요.. 싼걸 사자니 중국산이라 걸리구... 머 그랬던거죠...ㅋ 그런데 요아이는 아시다시피 made in Japan이잖아요~ 정말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일본산 스테인레스라 일단 안심... 그리고 환경호르몬 걱정도 NO~! 이젠 감자 으깨기.. 힘들이지 마세요~ 저렴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쉽게쉽게 요리하자구요...^^ + 길이 : 지름 8cm / 길이 25cm +
요즘 마트가면 야채 정말 비싸죠?? 파도 정말 비싼데요.. 파는 2단에 2천원 정도인데, 파무침 한주먹이 2천원이더라구요.. 그거 씻어서 썰어놨다고 그렇게 비싸도 되는지...ㅠㅠ 삼겹살을 먹을 땐, 꼭 필요한.. 너무 맛있는 파무침... 예전엔 고기사면 서비스로 주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 그런거 없지요...ㅠㅠ 왠지 파무침용 파를 돈주고 사려니 아까운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요아이, 당장 데려와서 바로 파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파무침 파를 칼로 썰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귀찮고 힘든거 아시죠?? 요아이는 그냥 파에대고 슥슥 긁어주니 얇고 맛있는 파무침 파가 되더라구요~ㅎㅎ 완전 맘에 쏙들어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게다가 요즘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파닭은요..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정말 파를 가닥가닥 세어도 될 정도로 조금 오더라구요..ㅠㅠ 완전 푸짐하게 닭위에 얹어서 먹어야 맛나는데 말이죠.. 당장 파닭시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