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재입고 합니다~ ^^ 요녀석도 디자인이 참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작은 사이즈의 강판이랍니다.. 작은양을 조리하실 때 아주 간편하게 사용하심 좋겠어요.. 손에 아주 쏙 들어오는 사이즈랍니다.. 평소엔 주방걸이에 걸어서 보관하심 되겠네요.. 강판의 스테인레스는 made in Japan이랍니다~ 현재 일본에서 스테인레스 제품은 거의 중국에 하청을 주고 있는 상태고.. 일본 현지 생산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요 아이도 더이상 생산되지 않고 수입재고분이 소진되고 나면 더이상 재입고 불가능해요.. 서둘러주세요~ ^^ + 길이 22cm / 폭 5cm +
조금은 사이즈가 큼직한..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저울이랍니다.. 이유식을 만들 때나 베이킹을 할 때 정말 요긴하게 필요한 아이이지만, 사실, 집꾸밈을 할 때 데코용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는 아이에요.. 저도 그랬구요.. ^^ 주방 한 켠에 두시기만 해도 주방이 화사~하게 변신한답니다.. 총 500g까지 계량이 가능하구요... 저울 윗부분의 검정 다이얼을 이용해 0점을 조절해주신 뒤 맞춰주심 돼요.. 그릇을 뺀 음식물의 양만 재고 싶을 때는 그릇만 올려놓은 뒤 영점 다이얼을 이용해 0에 맞춰놓고 음식물의 양을 계량하심 된답니다.. 데코용으로도 너무 좋아서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 : 12 x 15.5cm
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꼭 필요한 핑크 피그 주방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작은 타이머 하나로.. 타이머 셋팅하는 습관 하나로 화재로 부터 안전해지세요~ 최대 60분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타이머로, 피그의 가운데 부분을 돌려 사용하시면 되세요~ 사이즈도 아
너무 귀여운 감자 으깨기에요~ 감자를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신 뒤, 감자가 뜨거울 때 꾹꾹 눌러만 주세요.. 아주 속 시원하게 잘 으깨진답니다.. 이유식을 만들때도, 샐러드를 만들 때도 꼭 필요한 아이에요.. *사이즈(cm) 밑부분 가로 11.5 * 세로 7.5 * 높이 19.5 *재 질 : 나일론수지
요 귀여운 아이는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주는 아이에요~ 어떤 그릇이던 그릇에 척 걸쳐주시구요~ 세퍼레이터 위에 계란만 톡 터뜨려주세요~ 흰자는 그릇으로 흘러내리고, 노른자만 위에 남아요.. 노른자만 지단을 부친다거나.. 흰자로 머랭을 만들거나 베이킹할 때 등등 정말 활용도 높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저는 간장이랑 참기름넣고 계란 노른자만 쏙 넣어서 비빔밥 해먹을 때 사용해요.. 가끔 입맛없을 때 요렇게 먹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맛도 있어요.. 김치 하나만 놓고 먹어도 맛있다는..^^ 꼭 분리할 일이 없어도 계란 넣고 요리하실 때 사용하시면 너무 좋아요~ + 6.5 x 6.5cm +
말랑말랑 휘어지는 얼굴모양의 도마랍니다.. 너무 이쁜 나만의 도마, 과일 전용이나 케익을 자르는 등의 디저트 전용으로 쓰시면 정말 좋구요~ 나들이용으로도 정말 좋답니다.. 무독성 실크프린팅이 되어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이에요~ + 27 x 32cm +
줄을 서시오~ ^^ 크기별로 거름망을 쪼롬히~ 세워봤어요.. 요런 거름망 다들 하나쯤 있으실 텐데요.. 요아이 딱 보고.. 촘촘한 그물망과 단단한 잠금장치에 반했답니다..^^ 저렴한 제품들에 비해 단단한 이중 잠금장치는 조리중에 열려버려 멸치들이 둥둥 떠다니는 참사는 일어나지 않게 해주구요~ 촘촘한 그물망은 차를 우려드실 때도 찌꺼기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해준답니다.. 총 6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어요.. 작은 사이즈는 차우리시는 용도로 사용하심 좋겠구요~ 큰 사이즈는 멸치등 국물 우리실 때 사용하심 좋겠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요런 스텐레스 제품은 일본산 만나기 정말 쉽지 않아요...^^ + 지름 : 4.5cm / 5.5cm / 6.5cm / 7.5cm / 8.5cm / 9.5cm + < 사진에는 없지만 7.5cm 추가입고되었어요~ > + made in Japan +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