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정말 너무 신기한 아이를 데려왔어요~ ^^ 누르면 이쑤시개가 나온다는데, 솔직히 반신반의했구요~ 직접 써보지 않고는 모르겠다.. 판매할지 말지는 그때 결정하자고 일단 샘플을 데려온 아이에요.. 그리고, 직접 이쑤시개를 넣고 눌러봤더니.. 어머어머어머.. 진짜 쏘~옥 올라오는 거에요~ 너무너무너무 신기해서 사무실에 환호성이 막~ ㅎㅎ 진짜 사용하기 너무 간단하고, 편리한거 있죠.. - 뚜껑을 열고, (돌리지 마시고 그냥 잡아당겨 열어주세요) - 이쑤시개를 넣고, - 뚜껑을 닫고, - 눌러준다... 요게 끝이에요~ ^^ 내부에 보시면 까만 집게가 이쑤시개를 하나씩 잡아 올려주더라구요.. 너무 신기하구요.. 요런건 누가 만들었을까..정말 감탄했어요..ㅎㅎ 아이들이 있는 댁에서는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 지름 6cm x 높이 8.5cm +
가정에 꼭 필요한 일등 도우미를 소개해드릴까해요..^^ 병뚜껑 여실 때 안열려서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거나.. 고무줄을 이용하거나.. 타올, 옷끝자락.. 머 이것저것 많이 이용해보셨을거에요.. 요 아이는 서랍 깊숙히 숨겨두지 마시고.. 식탁 위나 조리대 근처, 아일랜드 식탁 등등 눈에 띄는 곳에 두시고 언제든지 편리하게 뚜껑 여실 때 이용하세요.. 사이즈가 아주 작은 뚜껑도 여실 수 있는데요.. 섬유린스등 리필세제 뚜껑같은 작은 것도 잘 잡아줘요.. 그리고.. 그 있잖아요.. 아이들이 먹는 음료나 작은 캡뚜껑이 달린 아이스크림 (아~이름이 생각안나요..ㅠㅠ)도 쉽게 열어줘요.. 이젠 입으로 힘들게 열지마세요..ㅎㅎ (치아 망가져요...) 요 아이는 검정링을 이용해 사이즈를 조절하면 되구요~ 사이즈가 작은 병부터 넓은 쨈병까지 가능해요.. 뒷쪽의 작은 링을 이용해 벽에 걸어두시면 언제든지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 사이즈 : 1.4 x 18.5H cm * 재 질 : 실리콘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너무너무 편리한 행주걸이를 소개해드려요~ 요아이는 현재 수년간 꾸준히 고객님들께 사랑받는 제품중 하나인 싱크대 봉투 걸이랑 비슷한 제품이에요.. 못이나 접착제는 절대 필요없어요.. 그냥 싱크대 문에만 걸어주시면 된답니다.. 싱크대 문과 상판 사이에는 어느정도의 틈이 있어요.. 거의 모든 싱크대가 그렇답니다.. 그 틈을 이용해 문에 걸쳐주시기만 하면돼요.. 행주를 건조할 때 이만한 아이가 없어요.. 행주뿐 아니라 고무장갑을 걸어두셔도 정말 좋아요.. 아주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서 세척도 편리해요.. 완전 강력추천해드릴께요~ + 가로 길이 : 24cm +
핑키맘이 맥주를 완전 사랑하는 건, 핑키맘의 오랜 고객님들께서는 잘 아실거에요..ㅎㅎ 맥주를 사랑하는 제가 결코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었어요..^^ (촬영 컷 보심 3종류의 맥주가 있는데요.. 절대 촬영을 위한 구입 아니고..늘 저렇게 냉장고에 보관되어있답니다..ㅎㅎ) 집에 데려다놓고 보니, 저보다 신랑이 더 좋아라하네요~ 꺼내기도 편하고, 냉장고가 이쁘게 정리됐다며...ㅎㅎ 칭찬받았어요.. ^_______^ 맥주는 아니더라도 캔음료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드려요!! 바디가 정말 단단해서 절대 흔들림 없이, 아주 든든해요.. 묵직하다~ 라는 표현이 어울린답니다.. 홈파티때에도 시원하게 냉장된 맥주나, 캔음료를 요 홀더와 함께 셋팅하시면 테이블이 더욱 빛날거에요~ + 사이즈 : 31 x 15 x 18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