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꽂이에 이어 이번엔 와사비 꽂이에요.. 와사비랑 겨자 같은 가늘고 자그마한 튜브형 소스류들도 세워서 보관하기 참 힘든데요.. 고민을 말끔하게 덜어줄 아이에요.. 게다가 라면 스프나 피자시키면 꼭 따라오는 핫소스,치즈가루... 냉동식품속에 들어있는 각종 작은 소스류들을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와사비랑 바로 물에 부어 먹는 미소 된장국, 그리고 후리가케를 보관해봤는데요.. 쏙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편리하네요.. 일본 실 활용 사진속에 잘 보심 노란 봉투가 뭔가 했더니.. 냉동 오코노미야끼 속에 들어있는 마요네즈더라구요...ㅎㅎ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런 작은 소스류들이 많아서 사용하기 완전 편리한 아이랍니다...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
정말 활용도가 다양한 트레이를 입고했어요~ 바퀴가 달려있어 어디든 슝슝~ 이동이 편하구요~ 3개의 트레이가 정말 짱짱하게 수납해준답니다.. 아래 두단의 트레이는 고정형으로 높이 있는 제품들을 넉넉히 수납하구요~ 윗단의 조금 얇은 트레이는 서랍형으로 자잘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주방용품, 양념류등을 수납하셔도 좋구요~ 간이 테이블로도 이용가능해요.. 소파 앞으로 슝~ 데리고 와서 간단하게 차를 즐기실 수도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기에 자그마한 넷북 놓고 간단한 작업하는데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토스트기나 커피머신 같은 작은 전자제품을 올려두고 사용하셔도 좋아요~ 아이를 키우시는 댁이라면 기저귀나 분유, 기타 다양한 유아용품등을 한번에 수납하시고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어요.. 상품은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해 미조립 상태로 배송되구요.. 간단히 조립하실 수 있어요~ + 사이즈 : 가로 45.5 x 폭 30 x 높이 70cm + + made in Japan +
+ 구성 : 핑크 5매, 옐로우 5매 / 총 10매 + 사이즈 : 14 x 20 cm
저는 무조건 모든 야채를 냉장보관해야되는 줄 알았던 때가 있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양파와 감자같은 야채는 냉장보관을 하면 오히려 빨리 부패한다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하면서도 신기했었더랬어요.. 양파,감자,고구마등 뿌리채소는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그냥 베란다 등에 두면 해충이 생길 염려도 있고,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요런 망에 보관하면 안전하게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보관할 수 있어요.. 통기성이 좋아 바람이 잘 통해서 야채를 신선하게 보관해주구요.. 양파망처럼 구멍이 숭숭 뚫리지 않고 촘촘하게 잘 짜여져있어 해충이 들어갈 수 없어요.. 야채를 넣으실 때는 비닐과 함께 넣지 마시고, 반드시 비닐에서 꺼내어서 야채 그대로 넣어주시구요.. 직사광선은 피해주시고, 서늘한 곳 (주방베란다 등)에 보관해주세요.. 바닥이 납작한 주머니 스타일이라 야채를 바닥에 담으시면 예쁘게 서있어요~ ^^ + M : 30 x 20 x 25cm (1
요번에 소개해드리는 양념 캐니스터는 캐니스터 2개를 예쁘게 수납할 수 있는 케이스와 함께 판매되는 아이랍니다.. 케이스 위에는 다양한 양념류등을 수납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작은 소금,후추통을 올려보았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자그마한 양념류등을 함께 보관하시면 좋겠어요~ 작은 화분을 얹으셔도 이쁘구요~ ^^ 양념 캐니스터에는 스푼도 함께 들어있어 정말 편리하구요~ 캐니스터 위에 걸쳐주시고 뚜껑을 닫아두시면 된답니다.. 캐니스터의 겉면에는 계량 단위까지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또한 스티커가 총 6개가 들어 있는데요.. 총 3개는 일본어로 小麥粉(소맥분/밀가루), しお(소금), さとう(설탕) 이구요~ 나머지 3개는 내용이 없으니 용도에 따라 쓰시면 되겠어요~ + 캐니스터 : 가로 12 x 폭 8.5 x 높이 11cm + + 케이스 : 가로 19.3 x 폭 14 x 높이 13.4cm + + made in Japan + * 캐니스터와 케이스는 개별판매에요~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