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질좋은 튀김종이를 입고했어요~ 고급 일식집에서 사용하는 튀김종이라는데요.. 기름과 수분을 흡수해줘서 튀김은 더욱 맛있게~ 그릇은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 튀김요리 뿐 아니라 생선구이 드실 때도 너무 좋구요~ 쿠키나 과자, 빵 드실 때도 두루두루 아낌없이 이용해보세요.. 40매니까요~ ^^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졌구요~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 가로/세로 27 x 25cm +
키티 얼굴이 귀엽게 그려진 쟁반이랍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가벼운 쟁반이에요~ 사용하시기에 부담없어 정말 좋구요~ 아이들이 들기에도 정말 좋은 무게랍니다.. 아이들 간식을 담아 주셔도 정말 좋겠구요~ 다양한 용도의 쟁반으로 무한 활용하세요~ 저는 손님이 오셨을 때 음료를 내가거나 과일을 내갈 때 쟁반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요런 이쁜 쟁반 하나쯤은 꼭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키티를 많이 좋아하시지 않더라도 워낙 디자인이 이쁘고 상큼해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31 x 29cm +
기특한 채반을 소개해드려요~ 깊이도 깊고.. 사이즈도 딱 적당해서 쓰기 너무 편한 채반인데요.. 요아이는 채반을 뚜껑처럼 덮어서 위아래로 흔들어주시면 물기가 쏙 빠지는 기특한 기능을 가진 아이에요.. 딱 한끼 식사 먹을 만큼 상추를 씻었는데, 채반에 쏙 들어가구요~ 덮어서 막 흔들어주니 물기가 쏙 바지더라구요.. 야채탈수기 돌리기 좀 뭐하다 싶을 때, 좀 적은 양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국수나 파스타를 넣으신 뒤 물기 빼실 때도 좋구요~ 추천해드릴께요.. + 사이즈 : 17 x 17 x 6cm + + made in Japan +
일본산 스텐레스 제품 소개해드릴 때마다 늘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 일본산 스텐레스제품.. 정말 만나기 힘들다는 거에요.. 거의 중국으로 하청을 주고 일본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몇 안되는데.. 그중에 요 찜기는 정말 어렵고, 어렵게 찾은 아이랍니다.. 요런 찜기 아마 댁에 하나 정도 있으실지 모르는데요.. 가격이 저렴한 것은 거의 중국산이고.. 국산은 가격이 많이 비싸죠...--; 요아이는 일본생산 제품인데다 가격도 많이 못되지 않아서 ^^ 정말 강추 날려드리는 아이랍니다~ 사이즈는 2가지구요~ 찜기를 접었다 펼쳤다 하시면서 사이즈 조절해서 사용하심 된답니다~ 소 - 14~24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7cm 대 - 17~27cm (접었을 때 지름 ~ 폈을 때 최대지름) / 높이 8cm * 재질의 특성상 찜기 전체에 잔기스처럼 표면처리가 되어있어요~* + made in Japan +
깔끔한 화이트의 설겆이 볼이에요~ 깊이도 넉넉.. 사이즈도 넉넉.. 설겆이 볼로 완전 그만이랍니다.. 물때가 끼지 않아 위생적이구요~ 과일이나 야채 세척하시거나 쌀볼로도 아주 그만이에요~ 바닥엔 동글동글 엠보처리를 해두어서 그릇이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답니다.. 사이즈가 딱 좋아서 저는 강쥐 목욕통으로도 이용해요...ㅎㅎ + 가로,폭,높이 : 33 x 28 x 12cm + 재질은 플라스틱이랍니다~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 사이즈 + S : 900㎖ / L : 1.3ℓ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는 보온병이나 페트병에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는 얼음을 만들어주는 트레이에요~ 총 8개의 얼음을 만들어주구요.. 사다리꼴의 얼음이 만들어지는데.. 약 2.5cm정도의 넓이랍니다.. 그래서 보온병은 물론이고 페트병에 아주 쏙쏙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