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레에서 너무나 이쁘면서도 실용적인 쟁반이 나와서 데려왔어요.. 플라스틱 재질인데요.. 무게는 가볍지만, 단단한 느낌이구요.. 세척도 편해서 정말 실용적이랍니다.. 컬러와 일러스트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양쪽 손잡이가 정말 편리해요~ + medium : 35 x 22cm + large : 40 x 27cm
아이들 간식이나 아침식사로 팬케익을 만들어드시는 댁에는 정말 안성맞춤인 작은 사이즈의 팬이에요~ 요아이는 계란후라이 전용 팬으로도 좋답니다.. 크기가 큰 후라이팬은 계란후라이 하나 해먹기에는 설겆이도 좀 번거롭고 크기도 커서 불편하거든요.. 손잡이의 달걀모양이 계란후라이와 더욱 어울리는 것 같아요..^^ *사이즈 : 가로 15.5cm 세로 34cm 높이 1.7cm
+ 사이즈 + S : 900㎖ / L : 1.3ℓ
키티 얼굴이 귀엽게 그려진 쟁반이랍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가벼운 쟁반이에요~ 사용하시기에 부담없어 정말 좋구요~ 아이들이 들기에도 정말 좋은 무게랍니다.. 아이들 간식을 담아 주셔도 정말 좋겠구요~ 다양한 용도의 쟁반으로 무한 활용하세요~ 저는 손님이 오셨을 때 음료를 내가거나 과일을 내갈 때 쟁반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요런 이쁜 쟁반 하나쯤은 꼭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키티를 많이 좋아하시지 않더라도 워낙 디자인이 이쁘고 상큼해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31 x 29cm +
요 작고 귀여운 팬과 뒤집개는 계란후라이 전용으로 찜해두세요..^^ 너무 귀여워서 막 요리 하고 싶어져요..ㅎㅎ 1인분의 예쁜 계란 후라이가 완성돼요.. 팬의 크기가 계란 하나에 딱 맞아서 후라이 틀 없이 동그란 계란 후라이가 만들어져요~ 계란후라이 뿐 아니라 간단한 볶음요리시에도 편리하답니다.. + 프라이팬 : 가로 26cm 세로 12cm 높이 2.6cm + 뒤지개 : 가로 20cm 세로 5.5cm
샤베트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샤베트라는 단어를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 전 아직도 또렷이 기억난답니다.. 요런 플라스틱 통은 아니었구.. 동그란 형태였는데... 스텐레스 재질의 통에.. 손잡이는 플라스틱이었구요.. 그때는 샤베트용 가루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우유나, 과일 쥬스등을 얼려서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색소와 지방성분으로 몸에 전혀 이로울게 없는 시판 아이스크림 대신..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아이스크림으로 올 여름 더위를 책임져주세요...^^ 샤베트 드실 때 냉장고에서 바로 나온 뒤에 꺼내시면 스틱만 쏙~하고 빠질 수 있어요.. 그럴 땐 물에 잠깐(10~20초) 틀을 담그면 우두두둑~하고 소리가 나요.. 그 후에 살짝 비틀어서 스틱을 당기시면 예쁜 샤베트가 쏙! 빠져나온답니다.. 요거요거.. 어릴 적 기억이에요...^^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8 x 5 cm
살림꾼 고객님들이시라면 한 눈에 알아보실 기특한 제품이랍니다.. 요런 스텐 찜기류.. 거의 다 중국산이고.. 간혹 국산을 만나더라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거 잘 아실거에요.. 스텐 제품이 일본산 제품은 참 귀해요.. 첨엔 일본에서 생산하다가도 수지타산등의 이유로 나중엔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게 대부분이라거든요.. 그런데 요아이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made in Japan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추천해드리구요... 두번째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드는 아이랍니다.. 꽃봉오리 모양을 한 찜기도 좋지만요.. 어차피 찜 요리는 뚜껑을 닫고 하기 때문에.. 굳이 감싸주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높이가 있어서 작은 사이즈의 냄비에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요아이는 정말 왠만한 냄비에는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부담없이 찜 요리를 하실 수 있어요.. 완전 강추에요~ 그리고 이 아이는 건더기가 있는 국물 요리를 할 때 뒤집어서 위에 얹
완전 기특한~ 완소 아이템 야채탈수기를 소개해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신랑이 샐러드 요리를 자주 하는데요.. 그때마다 야채탈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하더라구요.. 거래처 사장님께 부탁드렸더니.. 절대 이태리 제품은 사지 말라며(탈수 잘 안된다고..)일본산으로 구해다주겠다고 하셨었는데 요번에 데려다놓으셨더라구요..^^ 얼른 업어왔습니다...ㅎㅎ 제가 직접 해보니.. 우와~! 짱!!!!!! 정말 기막히게 탈수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드시는 상추를 탈수해보았는데요.. 탈수기 안에 넣고 10초 정도 돌렸더니~ 정말 촉촉한 물기는 딱 먹기 좋을 정도로 남아있고.. 불필요한 물기는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완전 강추합니다... 돌리는 것도 절대 힘들지 않구요.. 작은 레버를 그냥 슥슥 몇번 돌리면 회전력에 의해 저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요.. 힘안들이고 막 돌아갑니다..ㅎㅎ 아이들이 재미삼아 해도 좋을 정도에요... (레버만 잡고 돌리시면 돼요.. 뚜껑에 한 손 얹어서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