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소제와 비스페놀A(BPA)가 들어있지 않아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에요.. 열에 강해 늘러붙지 않으며 냄비나 후라이팬의 표면을 상하지 않게 해줘요~ + 사이즈 : 30cm / 재 질 : 나일론 / 원산지 : 독일 +
이번엔 스텐으로 된 키티의 조리도구들을 소개해요~ 깔끔한 스텐에, 연한 핑크의 키티 손잡이가 너무 이쁘게 어울려요.. 손잡이에는 걸어서 보관하실 수 있도록 이쁜 고리가 있어서 주방벽에 이쁜 훅을 이용해 쪼롬히 걸어두시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키티의 이쁜 훅도 곧 소개해드릴께요~) + 국자 사이즈 : 지름 7cm / 길이 28cm +
꼬꼬댁 꼬꼬~ 이번엔 너무 귀여운 치킨 거품기에요~ 빨간 벼슬과 앙다문 입술이 너무너무 이쁘구요~ 뒷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치킨이 한손에 쏙 들어와서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구요~ 힘들이지 않아도 슥슥 잘 저어져요.. 아이들과 함께 베이킹 타임을 즐기면 더욱 좋겠어요~ *사이즈(cm) 총길이 17 * 재 질 : 스텐레스스틸
핑키맘이 정말 오래전부터 사용해오고 있는 제품이에요~ 요아이는 마개를 와인병에 꽂아두고, 진공 펌프를 뽁뽁 잡아당겨주면, 와인병안의 공기를 빼내줘서 남아있는 와인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물론, 정말 완벽하게 진공상태로 만들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지만, 가정에서 와인 한병 오래 마시자고 값비싼 도구를 살 수는 없잖아요..^^ 간편하면서도 실용적으로, 그냥 막아두는 것보다는 조금 더 신선하게 남은 와인을 보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에요.. 펌프를 이용해 공기를 빼내주신 뒤, 마개를 아래로 꾸욱 눌러주세요~ 와인을 많이 드시는 댁이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랍니다.. 저희가 비슷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온지 3~4년 정도 되는데요.. 약 일주일~보름정도 보존해도 좋았어요.. 오히려 디캔팅되는 효과가 있어서 덜 열린 와인의 경우 요 아이를 이용해 보관해두었다가 마시면 더 성숙되고 깊은 맛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진공 펌프와 마개 2개가 한 세트에요~
조금은 독특한 디자인의 주방 집게랍니다.. 가위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훨씬 안전하게 잡아줘요.. 조리시에 사용하셔도 좋지만~ 요아이는 행주나 속옷등을 삶을 때 건져내기 정말 편리하답니다.. 오쿠에서 뜨거운 계란을 꺼낼 때 정말 편리했어요.. 계란이 쏙 잡히는 구조라 뜨거운 계란을 꺼낼 때 고생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여러개 있어도 꼭 더 필요한 주방집게.. 요아이도 데려다 놓으시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사이즈(cm) 길이 26
조리중에 레몬즙 넣으실 일 많으시죠?? 레몬즙은 바로 짜서 조리하는게 젤루 신선하고 향도 좋더라구요~ 레몬크기에 딱 맞는 스퀴즈구요~ 반 뚝 잘라 돌려주시기만 하면 아래의 계량컵으로 쏙 내려간답니다.. 티스푼과 테이블스푼 2가지와 ml와 온스 .. 총 4가지의 계량단위에요.. 어떤 레서피를 만나도 요 계량컵이면 계량 가능합니다..^^ 뚜껑처럼 닫아서 그대로 냉장 보관하셔도 좋겠어요~ *사이즈(cm) 지름 6.5 * 높이 11.5
주방에 꼭 필요한 식품 전용 브러쉬랍니다.. 청소용으로도 좋지만, 요렇게 이쁜 아이는 왠지 식품용으로 아껴서 쓰고싶어요..^^ 감자나 당근, 무 같은 흙이 묻은 야채들을 요 아이로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쿠를 이용해서 인삼을 사다가 홍삼액을 만드는데요.. 인삼 닦기 정말 힘들거든요.. 요 브러쉬 바로 데려와서 닦아보니 정말 잘 닦이더라구요.. 오쿠 이용해서 홍삼액 달이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추천해드릴께요!! 두 발로 앙증맞게 서있어서 데코용으로도 좋구요~ 브러쉬수납을 위해 무언가를 마련해두지 않아도 좋고~ 세척후 말리기에도 편해요~ * 사이즈 : 4x7H (cm)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